* 24. 7. 25(목) 큐티 나눔
제목:순복음 세종교회 1일차 선교사역(느헤미야 8:2-18)
느헤미야 큐티 드라마 14편입니다.
오늘은 일산, 파주 초원이 순복음 세종 교회로 T.T를 출발하는 날입니다. 비도 그치고 오랫만에 파란 하늘과 뭉게 구름이 우리의 길을 인도해 주었습니다. 순복음 세종 교회에 도착하니 담임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너무 반갑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우리 팀은 김은성 목사님이 에스라가 되셔서 율법책을 가지고 회중 앞에서 도착 예배를 드리면서 우리의 선교사역이 시작됐습니다. 찬양을 인도해 주시는 임종배 마을님과 반주로 섬겨준 강혜진 집사님은 우리 팀의 예배 인도자입니다. 소장 염증과 통증으로 아프셨던 임마을님은 찬양을 인도하실 때는 누구보다도 환한 얼굴로 통증 하나 없이 하나님 앞에 찬양을 올려 드려 은혜가 넘쳤습니다.
우리 선교팀의 느디님이 되어 2박 3일 동안 주방에서 육의 양식을 위해 땀을 비 오듯이 흘리며 섬겨주시는 느디님 계의 지존인 이영미 주방 팀장님과 최현전 부팀장님을 필두로 노혜전, 김경남, 이영혜,홍현백, 전영선 집사님의 섬김으로 땀과 사랑이 가득한 명품 삼계탕으로 몸보신을 했습니다. 특별히 오늘이 중복이라며 폭염 속에서도 선교팀을 위해 온몸을 바치신 우리 주방팀은 최고입니다.
우리 팀에 김지훈 목자님은 변호사로 순복음 세종 교회에 법률적인 문제를 심도 있게 상담해 주어 많은 도움을 주셨고, 비가 많이 와서 성전 곳곳에 곰팡이가 많이 피었는데, 오늘 1차 곰팡이 작업을 우리 남편과 남편의 예전 목자님이셨던 김정곤 마을님이 수고해 주셨고, 내일 2차 작업을 이어 간다고 합니다. 우리들 교회와 함께 하는 말씀 묵상 QT 세미나의 주제는 가정아 기뻐하라amprsquo입니다. 순복음 세종 교회에는 이혼과 사별 가정, 방황하는 청소년들이 있는데, 이를 위해 오늘 저녁에 1차 QT 세미나로 구속사의 말씀으로 해석 받아 살아난 간증을 해주신 최현전 목자님, 이영미 부목자님, 장태원 부목자님의 간증은 순복음 세종 교회 성도들에게 입을 다물지 못하는 은혜의 간증으로 우리들의 마음 문을 활짝 열어주었습니다.
간증 후에는 우리들 교회의 여자목장 예배를 시연했습니다. 초원 중에 초원이신 파주 초원의 이효주 초원님께서 오늘은 우리들의 목자님이 되어 주셔서 목장예배를 인도하셨고, 패널로 참여한 김경남 마을님, 백은희 마을, 노혜전 목자님, 이영혜 부목자님의 콤비는 각자의 은사대로 웃음과 감동을 주는 여자목장 시연이었습니다. 특별히 오늘 큐티 본문 말씀으로 각자의 죄패와 말씀으로 해석 받은 리얼 삶의 스토리를 시연했는데, 세종 성도님들도 함께 웃어주며 박수쳐 주는 은혜와 재미를 함께한 시간이었습니다.
동 시간대에 3층 식당에서는 청소년 빕스캠프가 진행되었습니다. 교장 선생님이셨던 김석태 마을님이 부드러운 목소리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을 해주셨고, 옆에 앉아만 있어도 아이들이 한 번씩 찔러보고 싶은 청소년계의 아이돌인 장태원 부목자님이 웃음과 재치로 분위기를 업~~시켜 주었고,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며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서포트 해 준 홍현백 집사님의 섬김으로 숯불 바비큐 파티와 우리 아이들의 간증으로 순복음 세종 교회의 아이들도 마음의 문을 열고 자기 이야기를 나눈 먹거리와 선물이 풍성한 빕스 캠프였다고 합니다.
오늘 우리들의 선교 사역을 2층과 3층을 오르락 내리락 하며 곳곳에서 생생하게 녹화하며 섬겨준 원상희 부목자님과 미디어계의 신세대인 원종헌 군의 협력으로 부자 지간에 콤비를 이루어 선교 사역의 삶의 현장을 생생하게 녹화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여호와로 인한 기쁨을 티내지 않고, 누리셨던 느비딤 계인 지존 중에 지존인 임영효 집사님이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임집사님은 세종 TT를 위해 그동안 파주에서 세종을 수차례 오시면서 성전 3층 식당의 나무문짝이 장마로 허물어져 이번에 철문짝으로 재건해 주신 최고의 집사님이십니다. 이런 임집사님의 수고와 섬김을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을 정도입니다. 오늘 하루 곳곳에서 각자 맡은 사역으로 섬겨 준 우리 일산, 파주 세종 선교팀은 여호와로 인한 기쁨을 넘치도록 누리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적용하기
내일 저녁에 있을 부부목장 시연에서 남편과 함께 온 몸으로 망가지겠습니다.
겠
2일째 선교사역을 위해 곳곳에서 섬겨주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로 돕겠습니다.

(도착 예배: 김은성 목사님) (순복음 세종교회 저녁 식사) (찬양인도: 임종배 마을님) (반주: 강혜진 집사님)

(저녁예배: 김은성 목사님) (간증: 최현전 목자님) (간증: 이영미 부목자님) (간증: 장태원 부목자님)

(여자목장 시연: 이효주 초원님) (주일학교 빕스캠프) (빕스캠프 바베큐 파티) (주방팀 섬김이 집사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