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를 예비하면서
작성자명 [미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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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4.23
예레미아 33:14-26
렘 33:15 그 날 그 때에 내가 다윗에게서 한 의로운 가지가 나게 하리니 그가 이 땅에 정의와 공의를 실행할 것이라
예전에는 예수님이 나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신 것을 머리로는 알아도 마음으로는 몰랐다. 깨닫게 해 주신 주님이 참으로 감사하다. 나의 소망, 나의 위로가 되시는 주님이 너무 감사하다.
주(부활해) 오셔서 세상을 심판해도 나의 영혼은 겁없겠네 내영혼 평안해 내영혼 내영혼 평안해(찬470) 세상의 종말은 꼭 어느 때를 지칭하는 것만은 아니니라. 내가 죽는 그 순간도 내게는 종말이다. 언제 주님앞으로 갈지 우리는 아무도 모르므로 신랑을 기다리는 슬기로운 처녀처럼 예비하여야 겠다. 주님께서 구원하실 때 부끄럽지 않도록 준비해야 할텐데. 삭개오처럼 주님께 고백하고 떳떳해 지고 싶다. 주님이 주신 재물, 재능, 건강 그동안 제것 처럼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물건 주께 돌려 드리고 싶습니다. 두배로 갚고 싶습니다. 과거 떼어 먹은 십일조, 세금 앞으로 내내 갚아 나가보겠습니다. 혹시 변할까봐 서원을 못합니다. 주님 오늘 아침기도중 품은 이 생각을 지킬 큰 믿음도 함께 주시옵소서.
지금은 물질로 고통받지만 때가 되면 도와 주실 것이라 믿는다. 홍해가 갈라지고 반석에서 물이나는 기적을 보고도 금방 까먹고 걱정하던 과거의 나. 지금도 깨어 기도 하지 않으면 근심이 스며든다. 이제는 확실히 도와 주실 것을 아니까 잠잠히 주님께서 이루어 주실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다짐한다. 그 때가 앞당겨 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