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17 두려워하지 말고 싸우라느혜미야4:1~14
우리가 주의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들로 말미암아 파수꾼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9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느니라(14)
성벽이 중수되는 것을 것을 알게된 산발랏과 도비야는 조롱하며 성을 무너뜨리고자 하지만 기도하며 백성들과 힘을 합쳐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두려움을 물리치고 가족을 위해 싸우자고 합니다
가족 구원의 사명을 방해하는 내 안에 산발랏과 도비야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전신보다 내 열심이 여전히 많은 저는 눈 앞에 보이는 급한 일들을 하느라 중요한 일들을 놓치고 살 때가 많습니다. 두 아들이 방학을 해서 집에 있는데 변변한 식사를 챙겨주는 일이 손꼽을 정도입니다. 며칠 전 삼계탕 재료를 준비했는데 못하고 오늘은 꼭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출근을 했는데 퇴근이 늦어지지 외식을 할 생각이었는데 예상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였습니다. 집에 오니 '아들이 오늘 저녁은 뭐야?' 하길래 삼계탕을 준비하겠다고 하니 좋다고 하여 부랴 부랴 저녁을 준비하고 감자전과 함께 온 식구들이 즐거운 저녁을 먹게 되었습니다. 둘째 친구가 혼자 대충 식사를 떼우고 있었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다며 온 가족이 즐거워하니 남자들만 있는 집에서 나의 사명은 잘 먹이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동체의 처방으로 명예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당장 눈에 보이는 급한 일을 좇느라 집에서 해야할 부분을 놓치는 부분이 많아 하나님께 묻는 중에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 인도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직장에서 가정에서 사명을 따라 어떻게 해야하는 묻는 가운데 가족 구원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알기에 세상 성공과 명예, 인정의 산발랏과 도비야를 무너뜨리고자 주님 앞에 구합니다. 주님 저에게 끝까지 성별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함께 기도하게 하시고 그 어떤 일도 기승전 구원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적용: 이번주 분양을 준비하며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통해동업자의 가족들과 두 아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도록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아들들이 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마음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적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