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16 끝까지 성별하라느헤미야3:14~32
분문은 벧학게렘 지방을 다스리는 레랍의 아들 말기야가 중수하여 문을 세우며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었고(14) 성 모퉁이 성루에서 양문까지는 금장색과 상인들이 중수하였느니라(32)
레갑과 같이 믿음의 후사를 만들기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열왕기 말씀을 들으면서 예후 밑에서 누릴 수 있는 것을 포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떠나 여호나답의 후손 레갑 족속에 대한 말씀을 듣고 오늘 레갑의 아들 말기야의 말씀을 다시 보니 긴 시간 동안 믿음의 후사를 잇고 무너진 성벽 그것도 가장 낮고 낮은 자리인 분문을 재건하는 자리에 그 족속이 있었다는 것은 세상 성공과 잘되는 것이 축복이라는 세상 가치관을 따라 살아가는 제가 다시 깊이 생각해야 할 말씀입니다. 당대 신앙으로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복음을 전한 제가 말씀 없이 살아왔기에 이제는 가장 낮고 낮은자리 조롱거리가 되는 자리에서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무너진 성벽을 보수하고 문짝을 달고 빗장을 채우며 두 아들이 세상 가운데로 흘러가지 않도록 잘 지키는 것이 곧 말씀에 근거한 원칙과 내가 삶으로 보이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의 한바퀴를 돌아 모든 것을 보수하고 예수님이 들어가시는 양문은 마무리는 이름 없는 금장색과 상인들이 담당하였다고 하는데 늘 나의 이름을 드러내고 싶은 나를 밟고 극상품의 포도주가 되어 하나님 앞에 올려 줄 수 있도록 성별된 자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적용: 오늘 중요한 업무를 주님께 맡기며 후속조치를 해야할 부분은 잘 감당하도록 낮아지는 적용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