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715 함께 일어나 중수한 사람들
나는 세상 유혹에 넘어지지 않고자건축하여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고 있는가?
육신의 옷을 입고 세상과 벗하며 살아온 저는 자동적으로 올라오는 세상의 가치관 속에 행복과 성공을 향해 달려 왔습니다. 내가 이루지 못한 꿈을 두 아들이 이루어 줄 것을 기대하고 요아스와 같이 겉으로 보이는 성전을 건축하는 것으로 나의 의를 드러내고자 교훈을 따르는 척하며 넘어서려는 마음을 품고 살았습니다. 내 열심으로 인정을 받고자 최선을 다해 살아가니 직장에서 인정 받고 가난에서 벗어나는 것 같으니 뭐든 잘된다는 생각으로 하나님 자리를 탐하며 욕심을 부리고 살아온 삶의 결론이 두 아들에게 믿음의 상속보다는 바알의 상속을 물려주고자 했던 악한 엄마였습니다. 이제는 내 안에 무너진 성벽과 세상 가치관롸 내 안에 뿌리 깊이 내려 있는 우상과 세상 성공의 내려 놓고 악한 것들이 마음 속에 들어오지 않도록 문을 달고 자물쇠로 채우며 마음을 빼앗기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때를 기다릴 때와 말할 때 분별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말씀을 기준으로 하는 기도이기에 두 아들의 구원을 위해 원칙을 지키고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둘째가 공동체로 들어올 수 있도록 주일에 아들을 픽업하면서 피곤해서 쉬고 싶은 내 생각이 올라왔지만 다시 예배의 자리에 앉아 은혜를 누리며 내 안에 파손된 마음의 성전을 수리할 수 있도록 깨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 혼자서는 할 수 없기에 나를 돕는 공동체에 또 아들이 함께 하는 공동체게 함께 일어나 연약한 아들을 세워주기를 기도합니다. 안오고 싶은 아들이 통합에배로 인해 떠나가지 않도록 간절한 마음을 담아 에배를 예약할 수 있게 인도하심에 감사합니다. 내가 보여 줄 것은 예배를 사모하며 날마다 큐티하고 말씀 안에서 머물러 있는 것을 보여 주는 엄마가 되게 하옵소서. 내 눈에 보이는 것으로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때에 선하게 이루실 것을 기대하며 주님과 함께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적용: 영민이의 목장과 목자를 위해 기도하기, 내 마음의 문이 세상에 열리지 않도록 무시로 말씀을 듣고 예배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