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복을
작성자명 [이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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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4.21
예레미야 32:36-44
그 동안 예레미야를 큐티하면서 과거의 죄를 떠올리고 죄를 자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모든 것이 내 삶의 결론이라는 것이 너무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안타까운 것은 왜 그때는 몰랐을까? 아쉬워하며 후회를 합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호세아4장6절)
교회도 다니고 열심히 봉사도 했지만 정작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망했구나 생각됩니다.
(39절)”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과 한 도를 주어 자기들과 자기 후손의 복을 위하여 항상 나를 경외하게 하고”
그런데 이제는 “한 마음과 한 도”를 주셔서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셔서 복을 주신다고 합니다.
(40절)”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기 위하여 그들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는 영영한 언약을 그들에게 세우고 나를 경외함을 그들의 마음에 두어 나를 떠나지 않게 하고”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떠나게 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41절)“내가 기쁨으로 그들에게 복을 주되 정녕히 나의 마음과 정신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심으리라”
내가 하나님을 경외할 때 하나님은 기쁨을 감추지 않으시고 마음과 정신을 다하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범죄했을 때 ‘하나님은 얼마나 가슴 아프셨을까?’ 생각하니 너무도 죄송했습니다.
대소 무론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 복을 주시리로다(시편115:13)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응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잠언22:4)
(43절)”너희가 말하기를 황폐하여 사람이나 짐승 없으며 갈대아인의 손에 붙인 바 돠었다 하는 이 땅에서 사람들이 밭을 사되”
바벨론 같은 강성한 경쟁업체의 도전과 포위를 당하며 또 적자로 인한 경제적 압박을 매일 경험하고 있습니다. 큐티를 하면서 하나님을 생각하고 조금씩 죄를 보고 회개하는 가운데 이 땅에서 사람들이 밭을 사는 일이 생겼습니다.
신용등급이 꽝이라 여러 번 대출이 거부되었었는데 은행대출이 통과돼서 대기중입니다.
미술학원 대형업체가 부천에다 우리학원를 프랜차이즈로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수원영통에도 하겠다는 하나님의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제 앞에는 바벨론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사건 사건이 나를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셔서 결국 여호와를 경외하게 만드시는 사건이 될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