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 7. 11일(목) 큐티 나눔
제목: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함께 역사하는 세종 TT팀 (골로새서 4:10-18)
골로새서 마지막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함께 역사하는 자들로 마무리가 됩니다.
저는 7월 25일에 국내 THINK TRIP을 세종 순복음 교회로 갑니다.
세종 TT팀의 바울 역할은 김은성 목사님이십니다.
바울과 함께 갇힌 아리스다고는 디렉을 맡고 있는 서천종 초원님이십니다.
마가는 트러블 메이커였으나 유익한 일꾼이 되는데, 우리 팀에서는 이영혜, 전영선 집사님이 마가 같습니다(10절).
유스도라 하는 예수는 율법주의자이나 개종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함께 역사하는 자가 되었는데, 꼭 저 같습니다. 제가 완전 율법주의자였거든요(11절).
항상 우리를 위해 애써 기도해 주며 많이 수고해 주는 에바브라는 이효주 초원님입니다(12-13절).
숨은 봉사자로 애써 주시는 누가 같은 분은 식사 사역의 팀장인 이영미 집사님, 시설 보수를 맡으신 임영효 집사님, 찬양 인도를 맡으신 임종배 마을님, 부부목장 시연을 담당하는 김정곤 마을님, 청소년 빕스 캠프를 돕는 김석태 마을님, 법률 상담을 맡은 김지훈 목자님, 미디어를 담당하는 원상희 집사님, 찬양 반주와 서기역할을 맡은 강혜진 집사님, 문화탐방 팀장님이신 안기재 집사님, 여자목장 시연을 맡으신 노혜전 목자님, 청소년 빕스캠프를 돕는 홍현백 집사님입니다(14절).
세상을 사랑하고 변하지 않은 데마는 저희 남편 같습니다. 어제 저녁에 근무하는 식당에 직원이 두 명이나 그만 두어 일손이 부족하다며 세종 TT를 못 간다고 하길래 아직 시간적인 여유가 있으니 알바를 구해서라도 일손을 채우고 반드시 세종 TT는 가야 한다고 얘기 했는데, 대답을 하지 않습니다. 내일 부부목장에서 나누며 하나님의 말씀인 교훈을 잘 받아 남편의 마음의 문이 열리기 간절히 기도합니다.
자신의 집을 교회로 제공한 눔바는 김경남 마을님입니다. 매주 세종 TT 모임 때마다 처소를 오픈해서 정성껏 섬겨주시는 김눔바 마을님입니다((15절).
마지막으로 세종 TT팀에서 가장 중요하고 실질적인 실무를 맡아 손과 발로 뛰며 바울의 복음 전파 사역에 힘써 동참했던 아킵보는 장태원 집사님입니다(17절).
국내 TT 세종 팀은 각자 매인 것을 생각하며, 기도로 준비하며, 맡은 역할에 충실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함께 역사하는 자들입니다.
적용하기
남편에게 옳고 그름과 율법적으로 따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함께 역사하는 세종 TT 팀의 3일간의 선교 기록을 충실히 기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