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하시는 이유
작성자명 [정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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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4.20
주님~
오늘 아침에 제게 심판하시는 이유를 말씀해 주십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내게 능치 못함이 없으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구 제게 남편의 변화가 올듯 올듯하면서
끝까지 오지 않는 답을 말씀해주십니다.
그건 남편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내 문제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그것도 딱 세가지로 찝어서 정답을 말씀해주십니다.
내가 내려놓치 못한 우상을 붙들고 우상숭배를 하는데
네 주님 인정합니다.
아직도 내려놓지 못한 자식에 대한 우상을 인정합니다.
그 공부가 뭔지 아직도 열심히 공부해서 뭔가를 이룰 것 같은 자식에 기대를 하며
성적에 요동하고 공부하는 태도에 또 요동합니다.
주님 주님은 능치 못함이 없으십니다
그럼에도 주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식에 기대를 하고 내 방식대로
자녀를 몰렉의 불에 지나가게 하는 엄마입니다.
그런 가증한 일을 행하고 있는게 저입니다. 주님 회개하옵니다.
주님 저의 연약을 불쌍하게 여겨주시고 말씀으로 저를 깨워주세요
주님 또한 남편에게 불순종으로 2번째의 심판 받을 죄를 짓고 있습니다.
말씀이 들어간것 같은 남편을 보면서 왜 구원의 언어로 딸을 대하지 못하냐면서
문제 부모만 있고 문제아는 없다며 딸 편만 듭니다.
주님 저의 이 완악함 때문에 분노에 이르심을 암니다.
주님 저를 심판하시는 100%로의 정답을 알려주심니다.
주여 이 답을 갖고 답대로 아버지의 말씀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주님 자식의 우상을 내려놓고 아버지께 맡기기 원합니다.
오직 구원만이 목적이고 영적 후사로 키우길 원합니다 성령님 함께하여 주세요
남편 말에 순종하는 순종의 맘을 갖게 주님 저를 고쳐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나의 완악함을 불쌍히 여기셔서 아버지 고쳐 주옵소서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건을 주시고 말씀을 주십니다
그것도 100%의 정답을 주시는 하나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립니다.
이렇게 저를 사랑해주셔서 말씀으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도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해서 감사의 눈물이 납니다
이 모든 고백 할수 있게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