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 7. 3일(수) 큐티 나눔
제목: 행복한 일꾼(골로새서 1:15-23)
어제는 판교채플 탄설홀에서 FLOW 강에서 바다로 선교 기도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탄설홀이 좋습니다. 담임 목사님의 호amprsquo가 탄설amprsquo이라서 좋고, 이곳에서 수많은신결혼이 이루어지고, 저희 아들과
딸도 탄설홀에서 신결혼 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하고 있어서 좋습니다.
장마가 시작되고 비 오는 화요일 오후에 파주 문산에서 저 혼자 판교 채플로 가야 한다면못 갈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함께 갈 지체들이 있기에 저도 갈 수 있었습니다.
파주에서는 지난 달 기도회보다 적은 인원인 성인 5명, 어린이1명이 참석했지만 이번에는오고 가는 길에 먹거리가 풍성했습
니다. 우리 파주 초원은 나 혼자 먹을 간식만 챙겨오지 않고, 함께 가지 못해도 간식을 후원하는 지체가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먹거리가 풍성해서왕복 190 km의 길을 여행 가듯이 갑니다.
어제 기도회에서는 7월에 파송 될 국내/해외 THINK TRIP 팀을 소개하고 기도제목을 나누고,통성 기도하면서 목사님들께
안수 받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7월 8일에 태국 핫야이, 몽골로 출발하고, 10일에는 온양루터, 장전중앙, 벧엘기둥, 충주충현 교회로 출발을 합니다.
18일에는 소여 교회로, 22일에는 필리핀과 캄보디아로 24일은사랑의 둥지, 서광, 예가, 이화, 꿈이 열리는, 하늘마을,
임마누엘, 충주 빛의숲,세종 순복음 교회로 출발을 합니다. 저희 파주 초원이 가는 곳이 세종 순복음 교회입니다.
이어서 28일에는 제주 큐페, 수정, 월계, 하소 교회로 29일에는 베트남과 카자흐스탄으로31일에는 도산 감리, 선암침례,
수안보, 부산하늘소망, 거제빛으로 교회로 8월 5일에는 루마니아와 철산침례, 청라 제일 교회로 출발을 합니다.
이것이 끝이 아닙니다.현재 3차 해외 THINK TRIP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정말 강에서 바다로 선교가 이어지는 우리들 교회
입니다.
오늘 큐티 말씀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시고, 만물의 창조주 이시고, 교회의 머리이신 예수님이 전에는 악한 행실로
예수님을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우리들을이제는 예수님이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우리가
믿음에 거하고 터 위에굳게 서서 복음의 소망에 흔들리지 않으면 우리도 바울과 같이 복음의 일꾼이 될 수 있다고말씀하십니
다.
맞습니다. 파주 초원에는 복음의 일꾼이 많습니다. 세종 순복음 교회에 파송될 복음의 일꾼은 담당 목사님이신 김은성 목사님
과 성인 19명, 어린이 6명이 있습니다.이것이 끝이 아닙니다.
둘째 날 하룻 동안 봉사하며 섬겨주실 성인 4명이 대기 중에 있습니다. 총29명이 만물의 으뜸이신 예수님의 복음의 일꾼으로 선
발되었습니다. 그 안에 제가있고, 우리 남편이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어제 기도회를 마치고 집에 오니 밤12시가 넘어 피곤했지만 그 피곤은 행복한 피곤이었습니다.
저는 우리들 교회에서 2016년에 목자 임명을 받을 때 목사님들께 안수기도를 받았는데,8년 만에 어제 선교 기도회에서 목사님
들께 안수를 받아서인지 밤 12시가 넘어 집에 왔지만한 번도 안 깨고 단잠을 잤고, 오늘 아침 6시에 일어나 큐티를 하고, 다시
수요예배를 위해판교 채플로 향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왕복 190 km의 길을 혼자가 아닌 함께 할 수요 카플 팀이 있어서 주님
의 일꾼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적용하기
수요 카플 팀이 함께 나눠 먹을 햇감자를 맛있게 쪄가겠습니다.
세종 TT에서 제가 맡은 회계, 여자목장 시연, 부부목장 시연, 선교보고 기록을 위해 기도로 충실하게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