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 6. 29일(토) 큐티 나눔
제목: 선유리에서 들리는 여호와의 소리(시편29:1-11절)
1절 너희 권능 있는 자들아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지어다
2절 여호와께 그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어제 우리 집은 아침에는 여자목장 예배로 저녁에는 부부목장 예배로 하루 종일 여호와께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여호와께 예배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여전한 방식으로 저는 큐티인을 펼치고 여호와께 예배합니다.
3절 여호와의 소리가 물 위에 있도다 영광의 하나님이 우렛소리를 내시니 여호와는 많은 물위에 계시도다
4절 여호와의 소리가 힘 있음이여 여호와의 소리가 위엄차도다
5절 여호와의 소리가 백향목을 꺾으심이여 여호와께서 레바논 백향목을 꺾어 부수시도다
6절 그 나무를 송아지 같이 뛰게 하심이여 레바논과 시룐으로 들송아지 같이 뛰게 하시도다
7절 여호와의 소리가 화염을 가르시도다
8절 여호와의 소리가 광야를 진동하심이여 여호와께서 가데스 광야를 진동시키시도다
9절 여호와의 소리가 암사슴을 낙태하게 하시고 삼림을 말갛게 벗기시니 그의 성전에서 그의 모든 것들이 말하기를 영광이라 하
도다
3-9절 말씀에 여호와의 소리amprsquo가 7번이나 나옵니다. 오늘 저에게 여호와의 소리는 산새소리입니다. 우리 집은 앞 베란다에
도 산이 있고, 뒷 베란다에도 산이 있습니다. 뒷 베란다산은 가까이 있다 보니 세상의 소리가 시작되기 전인 지금 이 시간에는
산새들의 지저귐이선명하게 귓가에 들립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예배할 때 각종 악기로 영광을 돌리듯 아침 6시마다 우리집 뒷
베란다에서는 산새들이 지저귀며 예배의 반주를 해줍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산새소리가 오늘 큐
티인 말씀으로 여호와께 예배하는 저에게 찬양의 소리가 되어줍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집이 좋습니다. 망해서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국민임대 아파트로 이사 왔지만 이 곳에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산새소리를 매일들을 수 있어서 참으로 좋습니다.
10절 여호와께서 홍수 때에 좌정하셨음이여 여호와께서 영원하도록 왕으로 좌정하시도다
11절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주심이여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오늘도 말씀으로 제게 찾아오셔서 좌정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오늘 자기 백성인 저에게힘을 주시고, 자기 백성인 저에게 평
강의 복을 주신다고 약속의 말씀을 주십니다. 그 힘으로 오늘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바라크의 평강의 복을 누렸습니다.
적용하기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지금 주신 국민 임대 아파트에서 마음껏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하며큐티하겠습니다.
내일 주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주일 본문 말씀을 먼저 읽고 예배를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