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 6. 23일(주일) 큐티 나눔
제목: 쌍수 무료로 받아요!!! (시편24:1-10절)
1절: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2절: 여호와께서 그 터를 바다 위에 세우심이여 강들 위에 건설하셨도다
저는 불신자로 살았고 학교에서는 진화론을 배웠습니다. 결혼 생활이 힘들다보니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는 말에 이 땅에서 복 받아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처음으로 성경을 읽으면서 창세기 1:1절에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amprsquo라는 말씀을 읽으면서 정말 이 세상을 하나님이 창조하셨나? 하면서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3절: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복 받기 위해 시작한 신앙생활을 하나님보다 앞선 내 열심으로 모든 예배를 드리며 헌신하고 봉사한 것이 여호와의 산에 오르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4절: 곧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그 후 구속사의 말씀이 있는 우리들 교회로 인도함 받으면서 제 손이 얼마나 더럽고, 제 마음이 얼마나 청결하지 못하고, 허탄한 데에 뜻을 두며 거짓 맹세를 하고 살았는지를 남편과 아들을 통해 직면하게 되었고, 최근에는 엄마의 노후자금 사건으로 막내 여동생에게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하면서 여동생을 원망하고 정죄했는데, 나도 그 상황이 되었으면 똑같이 할 수 있다는 게 깨달아지면서 제가 먼저 손 내미는 적용을 해서 어제 하나님의 은혜로 네 자매가 모여 아름다운 화해를 했습니다.
5절: 그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6절: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셀라)
우리 오남매는 모두 당대신앙으로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며,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입니다. 오남매 모두 우리들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다 막내 남동생이 집 근처 교회로 다니게 되었는데, 그 교회 담임 목사님께서 올해 우리들 교회 THINK 목회자 세미나를 참석하시고, 지금은 일대일 THINK 양육을 받으시고 계십니다. 앞으로 큐티 목회를 하신다며 준비 중에 있습니다.
7절: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8절: 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강하고 능한 여호와시오 전쟁에 능한 여호와시로다
9절: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10절: 영광의 왕이 누구시냐 만군의 여호와께서 곧 영광의 왕이시로다(셀라)
솔직히 7-10절 말씀은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해야 할지 잘 몰랐는데, 오늘 성승완 목사님께서 너무 구체적인 적용을 알려 주셔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능동적으로 머리를 드는 적용으로 주일예배는 8시 48분에 성전 의자에 앉아서 다 함께 찬양을 부르는 것이고, 가정 예배를 드리고, 아내는 남편의 말을 경청하고, 남편에게 너무 해주고 싶은 말을 참고 안 하는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수동적으로 머리를 드는 적용으로는 예배 시간에 쳐 자지 않고 말씀을 잘 듣고, 목장에서 지체들의 나눔을 잘 듣고, 남편은 아내가 하라는 것만 하면 되고, 둘이 대화하지 말고, 목장에서 나누면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저는 어제 자매들과 아름다운 화해를 하고 생각도 못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막내 여동생에 제게는 지방시 9색 아이새도우를 선물하고, 언니에게는 립스틱, 셋째에게는 컴펙트를 선물했습니다. 저는 지방시라는 브랜드가 명품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여동생 옷 중에서 아끼고 입지 않은 양가죽 자켓과 여름 브라우스 3벌도 받았습니다. 그리고 더 대박 선물은 오남매가 모두 한마음이 되어 저의 심하게 처진 눈을 위해 쌍까풀 수술을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놀렐루야!!! 할렐루야!!!정말 나의 하나님은 영광의 왕이시로다!!!입니다(셀라)
적용하기
막내 여동생에게 제가 평생 써보지 못할 명품 선물을 받아서 오늘 루마니아 펀드레이징에서 가장 비싼 아로마 오일을 사서 막내 여동생에게 선물 했습니다.
능동적인 적용 중 제가 할 수 있는 적용으로 남편에게 너무 해주고 싶은 말을 1주일 동안 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