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620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시22:1~11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시나이까 내가 낮에도 부르짖고 밤에도 잠잠하지 아니하오나 응답하지 아니하시나이까 나를 멀리하지 마옵소서
만세전부터 나를 지으시고 김질배 황공순의 다섯째로 태어나게 하시며 왜 나는 이런집에 태어났을까를 외치며 사춘기를 내 열심으로 살고 사랑 받고 싶은 마음에 이른 나이에 결혼하여 두 아들을 키우며 하나님의 전심이 아닌 내 열심으로 살다 내 계획에서 벗어나는 사건으로 날마다 나를 버리시이까를 외치며 밤낮으로 눈물을 적시며 나의 연민으로 살았습니다 진정한 구원이 아닌 내 짐을 내려 놓고 자식 덕을 보고 싶은 악함을 보지 못하였기에 나의 하나님을 외치면서 나만 봐 딜라는 기복으로 살아왔는데 때가 차매 그 부르짖음에 응답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영적 진실성은 인내라고 하시니 나의 조급함을 말씀에 비추어 멈추게 하시고 인정중독으로 행한 모든 일을 멈추고 진심으로 행하니 시어머니께 너희 집에서 편안하게 보내고 오고 바쁜 시간에도 아들 건강을 위해 건강식을 챙기며 출근하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 고맙다는 인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하나님은 내 성품으로 할 수 없는 것을 하게 하십니다 내가 환난 날에 주님을 찾을 때 응답이 없는 것 같지만 때가 찰 때까지 부르짖는 자에게 응답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원하고 바라고 기도하는 모든 이들에게 동일한 은혜로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적용 다음달 목장을 옮겨 가는 집사님과 또 함께 묵상을 나누는 분들을 생각하며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