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기념할 날 에스더9:20~10:3
이 달 이 날에 유다인들이 대적에게 벗어나 평안을 얻어 슬픔이 변히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이 두 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하고 이 부림일을 유다중에 폐하지 않게 하고 그들의 후손들이 계속해서 기념하게 하머 화평하고 진실한 말로 모든 사람에게 보내어
기념일로 기록할 날과 화평하고 진실한 말로 편지를 쓰고 있는가?
나의 이익과 기복으로 교회를 다녔던 제가 20.11.1일은 내 삶을 BC와 AD로 갈라지는 날이었습니다 임직만 받고 떠나라는 목사님의 말씀을 뿌리치고 거주할 처소를 옮긴 첫날 유아세례를 통해 감격과 아쉬움의 눈물을 흘리고 아픈 바울을 두고 젊은 마가는 토로스 산맥을 넘기 싫어 도망칠 때 성령의 동행으로 사명 감딩한 바울의 성령행전이 지금 자녀 고난으로 죽겠다고 외치며 힘든 것은 팽개치고 있는 내 모습이 회개가 되어 눈물의 회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남편의 마음이 정해지기까지 짧은 3주 기다림을 주시고 그 후 알람설정을 하며 현장예배를 예약하고 현장예배와 목장예배를 사수하는 만3년 7개월 동안 저와 남편의 가치관이 180도 달라지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날마다 공동체에서 달려 죽어지는 간증을 듣고 나 또한 그럴 사람이라고 인정하며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게 하시니 죽을 것 같았던 20.11.1일이 나에게는 기념일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 날이 후손에게 계속 전해져서 화평과 진실한 말로 잘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적용: 아들에게 말을하고 싶을 때 먼저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