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 남았어요?
작성자명 [송명숙]
댓글 0
날짜 2005.12.17
/에스라 8장 34절
모든 것을 다 계수하고 달아보고 그 중수를
당장에 책에 기록하였느니라/
아하와 강가에서 우리 하나님 앞에 평탄한 길을 위해
금식을 선포하며 간구드립니다.
우리의 자녀와 모든 재산을 가지고
안전하게 여행하여 도착할 수 있게 되기를,,,
우리 하나님은 자기를 찾는 모든 자에게 선을 베푸시고
자기를 배반하는 모든 자에게는 권능과 진노를 베푸십니다.
영적인 기도와 겸손으로 간구를 드리고
믿을 만한 제사장 12인에게 재물운반을 하게 하십니다.
그 응낙하심을 입어
무사히 예루살렘에 도착하여
하나님의 성전에서 은, 금, 그릇을 숫자와 무게를
모두 살핀 다음에 그 자리에서 전체 무게를 적고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태워드리는 번제물을 드립니다.
죄를 씻는 제물인 속죄 제물를 드립니다.
난치병환자에겐 복음이요 우리민족에겐 영웅인
황교수의 동료 연구자와의 대적하는 인터뷰를 지켜보는 것은 그리스도안에서 `예`입니다.
누가 바친 물건을 인하여 범죄하므로 아름다운 시날산 외투 1벌과
금덩이와 장막 가운데 땅속 깊이 은을 숨긴 아간인가?...(수7장)
누가 양인가?
누가 양의 거죽을 뒤집어 쓴 늑대인가?
여호수아가 아들 아간을 잡고 무릇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고 아골골짜기로 가서
돌로 치고 불사르고 돌무더기를 쌓아 아골골짜기라 부르듯이
오늘 우리 민족의 과학계의 수치 주간에
숨겨둔 나의 외투와 은금을 찾아 찾아내어 돌로치고 불사르고 돌무더기를 쌓기를 원하며
여행동안 정들어 내 살 속에 묻은 온기로 내가 운반하였다는 생색나는 탐심과 이 생의 자랑을
모두 계수하고 달아보고 책에 기록하며 번제하고 속죄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잠시 나그네로 운반지기, 청지기로 강가에 서서 기도한 처음 사랑을 돌아보고
예루살렘에 도착하여 마땅히 주의 것으로 돌리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