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보다 센 여자
작성자명 [이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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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4.17
예레미야 31장 10-22절
<열방이여 너희는 나 여호와의 말을 듣고 먼 섬에 전파하여…(10절)>
“O nations!” 열방이여… 이 한마디에 가슴이 뛴다…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고 돌아오며 열방의 모든 족속이 주의 앞에 경배하리니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요 여호와는 열방의 주재심이로다”
시편22편 말씀이 떠오른다.
<여호와께서 야곱을 속량하시되 그들보다 강한 자의 손에서 구속하셨으니(11절)>
하나님의 백성이 죄악가운데서 회개함이 없을 때 열방으로 흩어지고 열방에게 적이 되었는데
하나님의 속량하심과 구속하심은 복음이 되어 모든 열방이 들어야 되고 전 할 소식이 된다.
구속 곧 죄사함을 받은 그들이 와서 찬송하고 풍요로워지고 그 심령은 물 댄 동산 같아서 근심이 사라지고 슬픔이 기쁨으로 변하고 성령의 기름으로 그 심령이 흡족케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만족하게 된다 한다.(12절-14절)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딤전1장15절)”
이 복음을 열방이 듣고 먼 섬에 전파하라고 한다.
<에브라임이 스스로 탄식함을 내가 정녕히 들었노니 이르기를 주께서 나를 징벌하시매 멍에에 익숙지 못한 송아지 같은 내가 징벌을 받았나이다. 주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시니 나를 이끌어 돌이키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돌아오겠나이다(18절)>
내 죄로 징벌을 받을 때
멍에에 익숙지 못한 송아지 같이 징벌을 받으며 투덜되고 불평하며 해석되지 않는 삶을
살고 있었다.
“하나님 저 어떻게 합니까? 삼손같이 마지막 한번의 기회를 주십시요.”
하늘을 우러러 한숨 쉬고 탄식했는데 하나님께서 정녕히 들으시고 인도하셨다.
<내가 돌이킴을 받은 후에 뉘우쳤고 내가 교훈을 받은 후에 내 볼기를 쳤사오니 이는 어렸을 때의 치욕을 진고로 부끄럽고 욕됨이니다 하도다(19절)>
내가 교회 예배와 목장과 양육으로 돌이킴을 받고 뉘우치고 교훈(말씀)을 받은 후에 불신교제, 낙태, 규모 없는 삶…죄를 깨닫지 못했던 젊은 날의 치욕들이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이태원은 나의 사랑하는 아들 기뻐하는 자식이 아니냐 내가 태원이를 책망하여 말할 때마다 깊이 생각하노라 그러므로 태원이를 위하여 내 마음이 측은한즉 내가 반드시 태원를 긍휼히 여기리가 여호와의 말이니라(20절)”
주님 감사합니다~
<처녀 이스라엘아 너를 위하여 길표를 세우며 너를 위하여 표목을 만들고 대로 곧 네가 전에 가던 길에 착념하라 돌아오라 네 성읍들로 돌아오라(21절)>
“주여~제가 드디어 ‘총각’이 되는 겁니까?”...
나를 위하여 인생에 계획표(길표)를 세우고 목표(표목)을 만들어서 곧 네가 전에 가던 길에 착념하라고 하신다.
“주님 제가 죄짓기 전에 선교하고 싶어했잖아요. 이 길에 착념하겠습니다. 하던 일 좀 정리해서 곧 돌아가겠습니다.”
<패역한 딸아 네가 어느 때까지 방황하겠느냐 여호와가 새 일을 세상에 창조하였나니 곧 여자가 남자를 안으리라(22절)>
“아! 예~ 주님, 방황 없이 즉시 바로 돌아가겠습니다.”
주님이 새로이 창조하신 “새 가치관(복음)”으로 세상을 이기라고 섬기라고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