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이 가까이 왔습니다.
작성자명 [반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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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16
~ 나와 함께 바벨론에서 올라온
족장들과 그들의 보계가 이러하니라
옛날에 어느 영화에서 붕괴된 다리 위에 몇 사람이 있었는데
그 중에 한 여자는 고공 공포증이 있는 여자였습니다.
그는 그 곳에서 내려와야 한다는 주위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무섭기 때문입니다.
내려오지 않으면 그 곳에서 죽는데도 불구하고
두려움으로 인해 진짜 죽음을 느끼지 못하고
안전하고 확실하게 죽으려고 합니다.
당장 두렵기 때문에 거기를 내려오지 못한 것입니다.
바벨론은 이스라엘이 영원히 살 곳이 아닙니다.
그 곳에서 언젠가는 떠나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지시하시는 땅으로 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땅으로 와야 합니다.
지금은 그 곳이 편하고 좋아 보일지 모릅니다.
막연하고 준비되어 있지 않은 곳으로 간다는 것이
썩 마음에 와 닿지 않아도
하나님께서 준비하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으로 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구원자로 세워주시고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자는 구원하십니다.
그 구세주이신 예수님의 말씀은 생명입니다.
세상에 속해 살던 것들을 떠나는 것이 두려울 수 있습니다.
생명길은 좁고 협착하여
몸에도 맞지 않는 것 같고 힘들어 보이기 때문에
내키지 않아서 지금 이대로 내가 편한대로 믿음 생활하기를 바랄 수 있습니다.
바벨론이라는 세상에 머물면서 하나님을 섬기기를 원할 수 있습니다.
바벨론이라는 세상에 머물면서는 하나님을 섬길 수는 없습니다.
아직 모를때에는 잠시 바벨론이라는 세상에 있을 수 있지만
이제는 그 곳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이 아님을 알기에
하나님의 명령이 있기에 이제는 그 곳을 떠나야 합니다.
주 안에 거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습니다.
주님 오심을 예비해야 겠습니다.
주님을 사모하는 자가
주님 오심을 기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상에 마음을 두고 있는 자는
주님 오심을 그리 기뻐하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의 나라을 위해 일한다고 하지만
오실 주님을 잠깐 기다리라고 하며
좋은 것으로 주님께 드리고자한다며 주님을 문 밖에 기다리게 하는 것 보다는
아직 주님께 드릴 것이 없다고 하더라도
아직 계획된 주의 일이라고 하는 것들이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았을지라도
예수님을 통해 구원해 주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언약과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는 다는 믿음으로
오시는 주님을 기쁘게 맞이하는 것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천국이 가까이 왔읍니다.
주님 되신 예수님께서 지금 원하시고 행하는 일 가운데서
순간 순간 원하시는 것을 묵상하고 그 분에 의해 살며
호산나 호산나 하며 주님을 맞이 하며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예수님의 사람들이 되야 겠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