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빠엄마의 인생에 매여있지않고 저의 죄에 매여있는 인생입니다.
작성자명 [김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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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5.12.15
제가 말씀을 붙들고 갈수밖에없는이유는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아침에 여지없이 큐티를 하고,보이지 않지만 반드시 말씀대로 이루실 구원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손이 나의아래도 아니고 위에!!! 있으므로
내가 힘을 얻어 이스라엔 중에 두목을 모아 나와 함꼐 올라오게 하였노라..
하나님은 왕이 마음까지 움직이셔
여호와의 전을 아름답게 할 뜻을 두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으며...
정말 그 힘으로 즐거워하고 밥을 차리고 ,아빠앞에서 눈감고 식기도 하면서 이집이 평안하기를 기도합니다.나의 70년을 잘 채워서 일어나게 해주세요 하며 아빠와 다정히 핸드폰사진도 찍자 하면서...하나님의 사랑으로 대했습니다.
그러나 저녁이 다 되어서 큐티책을 정리하면서 이런생각이 문득 들기 시작하는것입니다.
저녁이 다되어서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는 아빠와 엄마에 인생에 매여있는 사람이 아닌가? 나의 인생은 어디로 갔을까...
하고 말입니다. 하고 내속에서부터 나의 인생!!! 이란 말을 하고싶어지는겁니다.
그리많은 어린나이는 아니였지만 고등학교#46468; 사건은 내 속에서 항상 나의 발목을 붙잡는
그리 잘 치지는 못했지만 즐거워하며 하던 피아노, 그리고 내 생활을 모두 브레이크를 걸었습니다. 그로 인해 큐티를 하는 기적이 생겼지만 3년을 해오다 그 바벨론포로가 무섭고 힘들어 도망갔을때에도
나는 매어있을수밖에없는 인생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엄마 아빠에게 매여있는 인생이 아니었던거고 ,아닌거란걸 깨닫습니다.
엄마로 인한 저의 바벨론 포로생활에 말씀 붙들고 갔지만, 그사건때문데 내가 제대로 공부를 할수없었다...그사건#46468;문에 내가 힘들었다. 내가 상처가 있다 하고 말입니다.
이렇게 저는 저의 죄에 매여있던거였습니다.
나의 바벨론포로 생활이 엄마로 인한 거라고 나의 삶의 결론이 아닌데!!!
내가 왜 매여있어야하는가 나는 왜 이러고 살아야 하나...
내가 이뤄논 인생 내 인생은 왜 보이지 않고 없는것일까...하는 생각이
아니란걸 #44704;닫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돌아왔고 저의 마음의 중심에는 구원을 이뤄가는 우선순위의 결심이 있습니다.하지만 저는 날마다 저의 죄에 게으름에 매여있는것을 #44704;닫습니다.
저는 저의 죄에 매여있는 인생인겁니다.!!!정말 눈물이 납니다.제가 정결하지 못해서
죄인이라 눈물이 납니다.
저는 여호와의 전을 아름답게 할 뜻을 주시는하나님 저는 그렇게할것입니다.
나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내 아래 계시지 않고 내 위에 계신 그 손이 내 위에 계신 하나님!!!
그로 인해 내가 진정사랑할 힘을
무엇을 해야할 힘을 얻습니다.
즐거워할 힘을 얻습니다.
나의 열심이 아니라 나의 주어진 환경에서 주시는만큼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게 해주세요
반드시 말씀대로 이루실 하나님을 기억할것입니다.
예수님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