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람은 나를 도울수 없다 오직 주님밖에
작성자명 [미셀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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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4.14
예레미아 30:12-24
오늘 주님은 내게 세상에 의지할 사람 하나 없다고 말씀하신다 ( 렘:30:12) 내 영의 깊은 간구 마음의 소원을. 주밖에 나의 맘을 뉘 알아 주리요 내 맘을 위로 하사 평온케 하시네(찬 415)
한 직원은 두 가지 새 기획을 시작해 놓고 병이 생겨 장기 결근 중 이다. 또 한 직원은 지각 조퇴 결근이 잦다. 오늘도 병원에 급히 왔다는 전화를 출근시간 지난 후에 받았다. 아침에 청계산기도원에 들려 기도하고 출근하면 그날 그날의 힘을 얻곤 하는데 오늘은 허겁지겁 출근했다. 낙심하지 않으리라.
지금의 고난이 나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인지, 아님 욥처럼 사탄의 참소인지 나는 모른다. 확실한 것은 내가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할 것이라는 것이다. 기쁘다 (rejoice)는 맘에 확 와 닿지 않는다. 나는 기쁜가? 그러나 만족하다의 뜻으로(happy) 생각하면 정말 나는 기쁘다. 늘 기쁘다. 그런데 나로 인해 하나님은 기뻐하시는가? 너희가 말일에 그것을 깨달으리라 (렘30:24) 주님의 생각은 나의 생각과 다르며 주님의 길은 나의 길과 다르다. 그날 나는 이 고난의 의미를 깨닿게 되고 더욱 주님께 감사할 것이다.
이미 주님은 내게 기도 응답을 하셨다. 다만 내게 도착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있다고 믿는다 (단10:12,13). 점심시간에 내 방문을 닿고 찬송부르고 기도하겠다. 기도 밖에는 방법이 없다.
사업의 돌파가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주님! 제가 누군가 기도 응답의 통로로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사업에 큰손이 되기를 원합니다. 속히 응답이 도착하게 하여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