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생을 거짓말만하고 살았다. 내가 저지른 잘못들이 두려워서 거짓말을 해왔다.거짓말은 그 때뿐이다.
완벽한 거짓말은 없다. 그런데 성경은 정직한 자의 길의 반대가 게으른자라의 길이라고 이야기한다.
먹고 자고 보고망한 나의 삶은 게으른자의 삶이었다. 그 삶이 거짓을 나았고 하루 하루 가시 울타리 같은 삶을 살게 되었다.
많이 힘들다. 지치고 어려운 삶을 산다. 무엇이 답이라고 이야기할 수 없는 그런 삶을 산다.,
그게 내 삶이다. 다시 지치고 힘드니 먹고 자고 보다 망한 삶을 살아 왔고 게으른자의 삶은 그렇게 반복이 되고 가시울타리안에서 가지 못하고 그렇게
하루 하루 보내온것이 나의 39평생이었다.
그렇게 산 대가로 나는 가족에게 참으로 못씁짓을 했다.
그러나 아침에 일어나서 주님을 찾고 나를 바라보는 이들을 먹여살리며 주님이 주신 마음따라 산다.
그게 나의 대로이다.
나의 대로는 오늘 하루 주님과 같이 사는 거이다.
오늘 나에게 주어진 일과를 하며 그 일 속에서 예수를 찾으며 살아가는 것이 바로 내가 살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