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의 훈계는 내 조상의 기억이다. 아비는 예수를 믿은 사람이다. 아비는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사람이다. 나는 그런 부모가 없다. 어머니가 나때문에 교회를 다니신건 30이 넘어서이다. 나에게 어릴적 부모는 말없고 조용한 부모였다. 우리와의 관계가 그다지 좋지 않고 서로 즐겁지 않은 그런 관계였다.
힘든 관계였다. 서로 무관심한 관계였다.
나는 나의 아이들에게 너무 관심이 많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 즐겁다.
부모로써 훈계는 꼭 필요하다. 그러나 세상적인 훈계가 아니라 주님 믿는 사람으로써의 훈계가 너무나 필요하다. 내가 부모기 때문에 참아야하는 것이있고 해야하는것이 있다.
나부터 세상 유혹에 휩싸여 간다면 나는 나의 자식에게 무슨 말을 할 것인가 저녁 일이 끝나면 보상으로 나는 핸드폰을 본다.
자식에게 나는 핸드폰이 아니라 주님을 선택했다라고 이야기해야한다. 내가 할 수 있는 훈계는 바로 이것이다.
저녁에 아이들과 하나님을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내가 할 수 있는 훈계이다.
지금은 떨어져서 아이들과 하나님을 이야기할 수 없다.
혼자 일을 마치고 주님을 찾는 지금 나의 하루의 주인은 주님이시니 그 주인이신 예수를 핸드폰이 아니라 기도로 본다라고 이야기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