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나님 우리의 하나님
작성자명 [안경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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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4.14
예레미야30장12~24
22~너희는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너희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그 옛날 하나님께서 아브라함때부터 인간들에게 수도 없이 하신 말씀입니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 이라고 하시는데
안되면 누구탓 잘되면 내 탓이라고 순종하지 않았던 백성들을 심판하신듯 하지만
또 보시기가 안타까와 다시 회복시켜 주시고 상처에 새살이 돋아 나게 해 주신다고
하십니다
우리의 입에서 감사하는 소리가 나오고 즐거워하는 소리가 나올것이라 하십니다
우리를 압박했던 모든 사람은 다 벌하실것이라 하십니다
말씀에 순종하지 않고 내 뜻이 제일인양 살았던 지난날들과 지금도 온전한 순종의
삶을 살지 못하기에 내게 조여오는 환경을 있어야 할 바벨론사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직도 내 죄를 보는 눈이 뜨이지 않아 부르짖습니다
힘들다고, 어렵다고, 해방되고 싶다고, 평안하게 살게 해 주시라고만 매달려봅니다
하나님 아버지
돌아보지 않으셔도 할 말이 없는 죄인입니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신다고 하셨기에
말씀을 이루려 오늘 또 네 상처를 낫게 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나의 상처만 낫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나를 압박한 모든 사람들에게 까지 복수? 를 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아직도 깨우치는 말씀과 권면의 말씀보다 잘 해주시겠다는 말씀이 좋습니다
입에 쓴약이 몸에 좋다고 합니다
내 마음에 와 닿지 않는 말씀이라도 말씀이기에 순종으로 믿을수 있는
은혜를 구합니다
더 망가지는 모습을 볼수가 없어서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
오늘 우리들의 입에 감사의 소리와 즐거움의 소리가 나고 우리의 수가 줄어들지
않고 존귀하게 하시고 비천하여 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감히 받을수 없는 은혜라고 생각하지만
하나님께서 너의 하나님이라고 해 주시니 염치없는 인생이지만
오늘 말씀을 감사함으로 받습니다
언제나 줄것만 있는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