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나는 증인인가 거짓말 하는 자인가?
묵상하기
하나님이 내 삶을 어찌 이루어가시는지 나는 그 삶을 살며 그 삶의 증인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돈이 들어 온 것이 없습니다.
확실하게 돈이 들어온 것이 없습니다.
백화점 공사마져 속을 썩이다가 돈이 들어 왔습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공사가 이루어 가지만 계약이 확실히 된것도 없고 견적 요청도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도하게 됩니다. 하나님 도와달라고 기도하게 됩니다. 아직도 살만하니까 큐티를 안한다는 목자님의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말만 힘들다고 이야기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렇게 큐티를 합니다. 왜냐면 더 힘들어지는게 두려운 것도 있고 아직 정신을 차리지 않았구나라는 생각도들고
내 힘으로 이 모든 문제를 헤쳐나갈 수 없겠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큐티를 합니다.
고난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고 천국을 소망하게 하고 하나님이 지금 내 삶에 역사하시는 것을 알게 하시니 축복입니다.
오늘 나는 증인이 되어야합니다.
밥먹는 것부터 일하는 것까지 내 삶을 주님이 어찌 이루시는가에대한 증인이 되어야합니다.
적용하기
일어나면 씻고 사무실와서 큐티하겠습니다.
기도하기
사랑이 많으신 주님 오늘 하루 주님이 어떻게 역사하시는지 보게 하여주시옵소서
거짓된 종이 진정한 증이 될 수 있도록이해할 것은 이해하고 볼것은 보아가며 살아가게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의 은혜로 삽니다. 주여 도우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