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8 자기의 길을 아는 지혜 잠언14:1~19
지혜로운 여인은 자기 집을 세우되 미련한 여인은 자기 손으로 그것을 허느니라 어리석은 자는 오갖 말을 믿으나 슬기로운 자는 자기의 행동을 삼가느니라
지혜로운 여인으로 집을 잘 세우고 있는가?
어릴적 교회는 다녔지만 믿음이 없었기에 믿지 않는 저와 믿음이 없는 남편과 불신 결혼을 하였습니다. 결혼 이후 교회는 다녔지만 신년이 되면 부적을 주시는 어머님께 잘 보이고 싶어 받아오는 악행을 저지르며 살았습니다. 교회는 다녔지만 기복으로 신앙생활을 하였기에 담대함도 분별도 없이 아버님의 암 사건으로 영접을하게 하시고 이후 어머님을 교회를 나가셨고 말잘듣고 순종적인 며느리의 겉모습만 보고 좋은 며느리라는 인정의 관을 즐거워하며 사람으로 도리에 치중하며 살아왔습니다. 어머님의 장염이 한달째 호전이 되지 않아 남편과 어머니를 만나러 갔습니다. 어머니의 대한 체휼과 애통함보다 며느리로 도리와 책임만을 생각하니 기도하고 준비하였음에도 이렇게 나를 여기에 있다 죽게 할 것이냐고 죽겠다며 우시는 어머니에게 불편한 감정이 올라오면서 많은 자식 중 왜 나만 이런 책임과 의무를 하고 있는지 생색이 올라와 불편한 첫감정을 접하니 내 안에 여전히 인정과 생색의 아합이 있음을 깨달게 되어 회개가 되어 어머님의 등과 배와 손을 맛사지 하며 기도를 하니 내 안에 어머님의고통을 체휼하지 못하고 옳고 그름만 따지는 것이 깨달아져 진심의 마음을 전하며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형제와 비교하며 늘 생색과 불평을 하는 완악한 나의 모습이 나의 손으로 하나님이 세워주신 집을 허는 미려한 여인이었음을 회개합니다. 우리 가정에 믿는 나를 보내주시고 나를 통해 믿음이 들어가게 하시는 사명을 주신 것을 기억하며 지혜로운 여인으로 집안을 세우고 자녀들에게도 흘러 갈 수 있도록 아내와 며느리로 행동을 삼가며 슬기로운 여인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무엇보다 저에게 선량한 마음을 주시고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주셔서 마땅히 행할 바를 행할 수 있게 허락하심에 감사하며 그 마음 위에 말씀으로 온전히 완성될 수 있도록 날마다 말씀으로 나를 돌이킬 수 있게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적용 날마다 아침에 부모님께 안부 전화 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