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4 의인의 결실 잠12:1~14
어진 여인은 그 지아비의 면류관이나 욕을 끼치는 여인은 그 지아비의 뼈가 썩음 같게 하느니라
사람은 입의 열매로 말미암아 복록에 족하며 그 손이 행하는 대로 자기가 받느니라
하나님이 내게 주신 토지로 성실히 경작하고자 하고 있는 적용은?
아내의 역할에 대해 깊은 생각이 없이 늘 받기만 하는 인생을 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온전한 사랑은 일방적인 것이 아니게에 남편의 사랑에 앞서 내가 먼저 나의 반을 내어 놓는 죽는 길을 택해야 합니다 폭력적이고 자기 마음대로 살고자 하신 아버지와 그런 아버지 밑에서 일꾼처럼 일만 하시고 세상 구경을 못하고 살아오신 어머니 밑에서 저는 아버지가 안계시면 늘 아랫목여 아버지 밥을 챙겨 놓으신 어머님의 모습을 보고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남편의 밥 챙기는 것을 성실히 하고 살았습니다 엄마에게 보고 배운 것을 적용한 것은 밥 하는 것만 배우고 인내를 내것으로 취하지 못하니 나머지는 아버지의 혈기와 내가 옳소이다만 외치는 인생으로 가장 가까이 있는 가족을 죽이고 살았습니다 공동체에 들어 와서 보고 듣다보니 남자만 셋이 있는 집에서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밥 잘해주는 적용이었습니다 어진 아내는 남편에게 면류관이 된다고 하신 말씀처럼 생색내지 않고 바깥에 나가 힘써 일하며 남편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오늘도 내게 주신 토지인 남편을 위해 정성껏 식사 준비로 경작하겠습니다 적용 저녁에 낼 근무를 준비하며 가족이 먹을 음식을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