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3 공의를 뿌린 자의 상 잠언11:16~31
유덕한 여자는 존영을 얻고 근면한 남자는 재물을 얻느니라 아름다운 여인이 삼가지 아니하는 것은 마치 돼지코에 금 고리 같으니라 의인의 열매는 생명 나무라 지혜로운 자는 사람을 얻느니라
내가 삼가 행할 것은?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하며 예후와 같이 열심히 살아온 제 인생에 돌이켜 회개하게 하시고 돌아길 길을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어제 밤 남편이 알바 간 아들과 공부를 하고 있을 아들에게 전화를 한다고 했습니다 저희 남편은 온순하고 자상하며 근면함과 긍휼함을 가진 최고의 남편입니다 이번주 목장 탐방시간에 시작기도를 준비하며 목사님의 말씀을 몆번씩 들으며 기도를 준비하니 잘 준비된 기도를 바라는 제 생각과 달리 남 앞에서 말하는 것을 어려워 하는 남편에게 피해갈 길을 열어 주신 것인지 시작 기도를 부목자님이 하게 되었습니다 4년째 목장에서 다른 가족들이 살아나는 것을 경험한 남편은 목장을 사모하는 마음이 많습니다 매주 목장에 요일을 정해서 한번씩이라도 나눔을 하게 하신 목자님 덕분에 작은 일에 충성하고자 큐티책에 빼곡히 쓴 내용을 돋보기를 쓰고서 목장에 나눔을 하니 기승전 돈이 우상인 저희 가정에도 한줄기 빛이 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열매로 늦은 시간 전화를 받는 두 아들과 전화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평안과 기쁨을 맛보게 되었습니다 그 시작은 미약하지만 창대하시라 하신 말씀대로 작은 일에 충성된 종인 남편에서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넘칠 줄 믿고 기도합니다 적용 목세에 참석하신 목사님들을 위해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