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2 죽음에서 건지는 공의 잠언11:1~15
정직한 자의 성실은 자기를 인도하거니와 사악한 자의 패역은 자기를 망하게 하느니라 의인은 환난에서 구원을 얻으나 악인은 자기의 길로 가느니라 지혜 없는 자는 그의 이웃을 멸시하나 명철한 자는 잠잠하느니라
환난에서 구원을 경험하고 있는가?
개국공신으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던 여호나답이 예후의 실체를 보고 광야로 자원해 나가니 그 자손은 나라가 망하는 상황에도 살야 남았고 결국 예수님이 오신 것을 가장 먼저 알게 된 목동의 가문이 되었다는 말씀을 듣고 많은 돈을 벌어 편하게 살고 싶은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광야보다 여기가 좋사오니 하며 누리고 싶은 죄의 업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의인은 환난 가운데 구원을 얻게 되는 진리 앞에 악한 길로 가고자 하는 나의 죄를 돌이켜 주님 앞에 엎드립니다 늘 맞습니다 가 안되고 아니고요 하며 내 주장을 내세우며 악한 길로 가려는 저를 말씀과 공동체에서 붙잡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사악하고 지혜없이 살다 죽을 인생을 구원하여 주신 은혜 감사 드립니다 적용 목사님 주일 설교를 하루에 한번씩 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