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21 지혜로 낙을 삼는 의인 잠10:18~32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고 명철한 자는 지혜로 낙을 삼으며 의인은 원하는 것을 이루어지고 여호와를 경외하면 장수하고 정직한 자에게는 여호와의 도가 산성이 된다고 합니다.
내가 들어야 할 말 앞에서 입술을 잘 제어하고 있는가?
주일 목장 탐방예배에 한줄 기도 요령을 목사님께서 말씀 하시는 이야기를 듣고 남편이 당신처럼 하면 안된다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남편의 말에 바로 나는 말씀대로 기도한다며 당신이 말씀대로 기도를 못한다고 바로 응수를 하였는데 어제 주일 말씀을 다시 들으면서 내가 들어야할 말을 받아내지 못한다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무엇보다 오늘 목장 탐방이 있는데 남편처럼 말씀이 들리지 않는 사람이 목사님들 앞에서 대표기도를 해야하는 상황이라 바알신(돈신)을 좇아 예후처럼 열심히 달려온 열심의 죄가 나와 남편이 회개하고 돌이키게 해달라고 남편의 입술에 성령님이 대언자로 세워지기를 기도를 하는데 입술을 제어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이 회개가 되어 남편에게 한줄기도에 대해 이야기를 하면서 한줄 기도가 아닌 다섯줄 기도라는 말을 인정하고 오늘은 꼭 한 줄 기도만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오늘 아침 남편과 기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남편이 말씀을 잘 깨달고 진정한 회개의 기도로 목장예배가 전심으로 주님께 올려드리는 기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가난의 열등에서 벗어나고자 열심히 돈 신을 위해 다려 왔지만 예후처럼 28년의 삶 속에 겨우 1년만 인정 받은 인생이 아닌 남은 50년의 시간이 이제는 하나님께 전심으로 예배를 드리며 영혼 구원을 할 수 있도록 그 죄에서 떠나는 은혜를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목장 탐방에 오시는 목사님의 모든 길을 인도하셔서 꼭 맞는 목장을 배정되게 하시고 모든 에배와 섬기는 손길 위에 목사님 한분의 작은 자가 천명을 살리는 강국이 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적용 : 목장예배와 목장에 참석하신 목사님 그리고 예배를 인도하실 목자님과 함께 나눌 목원들 그리고 시작기도를 하는 남편을 위해 무시로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