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 주일설교
열왕기하 10장 28-36절
<그 죄에서 떠나라>
1.금송아지 숭배의 죄(돈 우상)
2.잘이 아니라 전심으로 해아합니다.(열심의 죄)
3.업적으로 덮어지지 않는 죄(업적의죄)
Q: 내 열심을 내려놓고 전심으로 해야할것은 무엇인가?
A: 열심이 아닌 전심으로...
야망이 아닌 사명으로...
영벌의 금송아지가 아닌 영생의 광야...
내가 광야에 있는것은 하나님이 나를 택하신
택자이기 때문이다.
예후는 열심과 야망으로 업적을 이루었지만
28년 통치중 1년 업적을 이루고 칭찬받고
27년을 나라를 빼앗기는 전쟁으로 수치를 당했다.
바알을 척결한 예후도 그 자리에 가니 욕심을 내려놓지 못하고 성공과 번영의 금송아지를 세웠다.
나의 내려놓지 못하는 금송아지는 업적을 이루고 싶은 직장에서의 인정중독과 돈을 많이 모아서 짓는 나의 취향이 모두 반영된 수영장 있는 유럽형 이층집을 짓는 것이다.
나의 열심이 망하고 내 힘으로 할 수 없음을 매일 큐티하며 목장에서 나누고 가는 것이 전심으로 하는것이다.
애착수업이라는 책에서 도스토예프스키와 톨스토이에 대하여 읽었다.
도스토예프스키는 가난으로 인한 강도와 두명의 살인에 대한 자수하는 과정의 속죄함에 대해 이야기한 죄와벌을 썻고
그는 가족들의 안타까움 속에서 생을 마감했다.
톨스토이는 부유층인 안나의 불륜과 일탈 그리고 자살로 생을 맞이한 안나카레리나를 썼다.
그는 기차역 벤치에서 외롭게 생을 마감했다.
두 작품 모두 명작이지만
도스토예프스키는 술,도박,8년의 수감생활로 안전기지에 대한 결핍이 있었지만
톨스토이는 명예와 부 모두 가지고 있었기에 안전기지에 대한 간절함이 없었다.
그러므로 광야에 있는것이 축복이다.
적용 및 기도
비천함과 청빈으로 과부의 광야를 잘 지나며
레갑족속처럼 예수님의 탄생까지 함께하는 목동같이 여호나답 같은 삶을 살수있게 도와주세요.
그게아니구요 라며 억울하다며 변명만 먼저하던 것에서
네 맞습니다 인정할수있게맞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