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516 어찌하여 잠잠하시나이까 하박국1:12-2:1
나의 거룩한 주님은 만세전부터 나를 아시고 저의 죄에서 돌이켜 경계를 세우게 하시나 감사합니다 그러함에도 나를 옥죄고 힘들게 하는 상황에서 응답하지 않는 것을 서운해 하거나 원망할 수 없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내 안에 세상 성공과 인정 편안함우 바알을 버리지 못하니 2주째 남편이 스트레스로 인한 편두통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온몸이 돌덩이처럼 뭉친 남편의 몸을 풀고자 아침 저녁으로 맛사지를 하면서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남편의 수고는 생각하지 못하고 주는 열매만 취하고 싶은 저의 죄를 용서하옵소서 만세부터 나를 지으신 주님이 경제적 압박에 따른 스트레스에서 평안을 얻을 수 있도록 그물로 모든 것을 삼키는 사건 가운데 오직 주 여호와만 찾고 부르짖는 사건이 되게 하옵소서 내 열심으로 성공을 향해 달려 가며 학생들 앞에 설 수 없는 불안으로 강단에 서야할 목원과 내가 능력이 있다며 내가 내가를 외치던 남편이 만세전부터 택자 삼아 주시고 나의 구원을 위해 악한 바벨론을 이용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응답을 인내하며 기다리게 하옵소서 오늘도 잠잠히 나의 모든 것을 보고 듣고 알고 계신 거룩하신 나의 하나님 감시합니다
적용 강단에 학생들과 마주할 집사님과 남편을 위해 무시로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