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 5. 16(목) 큐티 나눔 하박국 1:12-2:1절 성루를 파수하면 말씀이 들려요!amprsquo
2:1절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하였더니
오늘은 하박국 2:1절 한 절 말씀으로 묵상을 해보았습니다. 가정과 목장과 교회의 성루를 파수하고 있는 제게 하나님이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저의 질문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어떻게 대답하셨는지 나누겠습니다.
저는 2009.8.9일 우리들 공동체에 등록했습니다. 창세기 23:4-20절로 약속의 땅amprsquo이라는 제목으로 약속의 땅을 얻기 위해서는 구원의 값을 치루어야 한다는 말씀이 첫 날부터 들렸습니다.
2010. 3.2일 서울에서 살다가 남편과 함께 살기 위해서 일산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마태복음 20:18-19절로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기우매 저희가 죽이기로 결안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어 그를 능욕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게 하리니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amprsquo서울에게 남편과 함께 살기 위해 아무연고도 없는 일산으로 이사 온 것이 예루살렘으로 올라온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능욕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나 제 삼일에 살아난다고 합니다. 앞으로 능욕 받고 채찍질 받고 십자가에 못 박힐 일이 있으나 함께 할 우리인 공동체와 말씀이 있기에 십자가에 잘 묶여 있으면 하나님의 때인 제 삼일에 살아난다고 하신 약속의 말씀을 붙잡게 되었습니다.
2010. 3.15일 마태복음 24:6절에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amprsquo
2010.3.16일 마태복음 24:21절에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amprsquo
2010.3.17일 마태복음 24:29절에 그 날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며amprsquo
2010.3.18일 마태복음 24:40-42절에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있으라 어느 날에 주가 임할는지amprsquo
2010.3.19일 마태복음 24:50절에생각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amprsquo
2010.3.20일 마태복음 25:13절에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amprsquo
2010.3.20일에 남편의 바람사건이 드러났는데, 일주일 동안 하나님이 제게 말씀해주신 큐티말씀이고, 이 사건으로 남편은 교회와 부부목장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2010.8.1일 남편이 우리들 공동체에 등록한 날로 로마서 15:1절에 우리 강한 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의 약점을 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amprsquo하십니다. 우리 강한 공동체가 마땅히 연약한 남편의 약점을 담당하고 다가가 손 내밀어 돕겠다고 하십니다.
2011.8.20일 남편이 부부목장에서 처음으로 눈물 흘르며 회개한 날로 사도행전 2:38절에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며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amprsquo남편이 부부목장에서 나는 유통기한이 지난 사람이라며 이런 나를 하나님이 사랑해주실지 모르겠고, 여자를 끊고 싶은데 내 힘으로 안 된다고 눈물을 흘리며 죄 고백을 했습니다.
2013.9.10일 남편이 일대일 양육을 처음 받게 된 날로 우리들 교회에 등록한지 3년 째 되는 해에 일대일 양육을 받았습니다. 디모데전서 517절에 잘 다스리는 장로들은 배나 존경할 자로 알되 말씀과 가르침에 수고하는 이들에게 더욱 그리할 것이니라amprsquo식당에서 일하는 남편을 위해 식당이 한 가한 시간에 직접 식당으로 찾아와서 일대일 양육을 해주신 양육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4.9.28일 남편이 양육교사 훈련을 받던 첫 날로 마태복음 21:42절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에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이것은 주로 말미암아 된 것이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읽어 본 일이 없느냐amprsquo하십니다. 바람 핀 남편을 수도 없이 버리고 싶었는데, 하나님께서는 버린 돌인 남편을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게 하기 위해 양육교사 훈련을 받게 하셨습니다.
2016.1.3.일 남편은 부목자로 저는 목자로 부르심을 받은 날로 히브리서 3:1절에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amprsquo고 하십니다. 남편과 제가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로 믿는 도리의 사도이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깊이 생각하며 직분을 감당하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후로도 계속 하나님께서는 가정과 목장과 교회의 성루를 파수하는 제게 말씀이 들리게 하셨고, 적용하게 하셨습니다. 오늘은 2016년까지 나누고 다음 큐티나눔에 계속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적용하기
목장의 성루인 지체들을 위한 기도제목 페이퍼 9장을 매일 빠뜨리지 않고 기도하겠습니다.
가정의 성루에서 남편에게 순종의 언어를 사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