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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앞에서(레6: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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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화 |
0 |
2016.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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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까지 둘로 찢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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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
0 |
2016.10.14 |
| 27961 |
자복으로 선처 받게 하시다 (레위기 5:1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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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은미 |
0 |
2016.10.13 |
| 27960 |
주님 열등감도 죄인가요? (레위기 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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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은미 |
0 |
2016.10.13 |
| 27959 |
죄사함을 받는 은혜(레5:1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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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화 |
0 |
2016.10.13 |
| 27958 |
나는 이 사람의 죽음에 대해서 죄가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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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
0 |
2016.10.13 |
| 27957 |
부지중 나타난 돈의 탐심 자백하기(레위기 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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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종 |
0 |
2016.10.12 |
| 27956 |
나는 정말 그 사람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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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
0 |
2016.10.12 |
| 27955 |
광야훈련 말씀으로 잘 이기기 (레4: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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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종 |
0 |
2016.10.11 |
| 27954 |
수술대, 술판에서 죄의 고백들(헛된 속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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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우 |
0 |
2016.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