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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사람의 죽음에 대해서 죄가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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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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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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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중 나타난 돈의 탐심 자백하기(레위기 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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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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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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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정말 그 사람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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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
0 |
2016.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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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훈련 말씀으로 잘 이기기 (레4: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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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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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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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대, 술판에서 죄의 고백들(헛된 속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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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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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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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죄제 (레위기 4: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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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종 |
0 |
2016.10.10 |
| 27952 |
잘하였다. 착하고 충실한 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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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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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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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없고 향기로운 제사 (레위기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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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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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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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가 드리는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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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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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07 |
| 27949 |
내 말은 결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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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
0 |
2016.1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