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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식하다 쓰러진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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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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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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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난뿐만 아니라 가족과 이웃의 약함까지 함께 짊어지는 자랑을 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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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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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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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팍한 나의 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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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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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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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은 자기 부인의 길이며, 나의 중심성을 깨뜨려 정결한 그리스도이 신분의 길로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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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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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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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는 쓰지만 영혼에는 좋은,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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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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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 |
| 29298 |
잃는 변호와 남은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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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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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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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약함과 수치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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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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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7 |
| 29296 |
수시로 떨리는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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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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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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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에서 건져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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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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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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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일일지라도 조심하며 행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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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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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