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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과 따로 노는 이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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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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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
| 29307 |
교회에 덕을 세우고, 믿음 안에서 뿌리를 굳게 내리는 성도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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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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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
| 29306 |
가시와 같은 육체의 질병도 그리스도의 능력을 내 속에 머물게 하는 통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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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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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
| 29305 |
엎드려 만나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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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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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
| 29304 |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되시는 영원한 신랑이신 예수님과 함께 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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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란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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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0 |
| 29303 |
배식하다 쓰러진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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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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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
| 29302 |
나의 고난뿐만 아니라 가족과 이웃의 약함까지 함께 짊어지는 자랑을 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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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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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
| 29301 |
얄팍한 나의 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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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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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 |
| 29300 |
십자가의 길은 자기 부인의 길이며, 나의 중심성을 깨뜨려 정결한 그리스도이 신분의 길로 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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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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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 |
| 29299 |
몸에는 쓰지만 영혼에는 좋은, 하나님 뜻대로 하는 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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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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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