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463 |
분별없이 지나온 삶
|
유영진 |
1 |
2019.11.01 |
| 29462 |
생명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에 성도인 나는 세상 사람들과 달리 하나님 때문에 , 구원 때문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이 있습니다
|
양정호 |
0 |
2019.11.01 |
| 29461 |
교회의 사역과 섬김중에도 말씀으로 날마다 나 자신을 점검해야 합니다
|
양정호 |
0 |
2019.10.31 |
| 29460 |
여기까지 오게 하신 은혜
|
유영진 |
0 |
2019.10.31 |
| 29459 |
하나님의 약속과 쉼
|
유영진 |
0 |
2019.10.30 |
| 29458 |
가정의 제사장인 내가 먼저 죄를 고백하는 것이 진정한 회복의 열쇠입니다
|
양정호 |
0 |
2019.10.30 |
| 29457 |
먼저 예배하겠습니다
|
유영진 |
0 |
2019.10.29 |
| 29456 |
주게 묻기를 소홀히 하는 나는 사울과 같은 자입니다
|
양정호 |
0 |
2019.10.29 |
| 29455 |
앙심에서 기도로
|
유영진 |
0 |
2019.10.28 |
| 29454 |
지금 물질의 고통을 통해 나의 죄악을 돌아보며 도저히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
양정호 |
0 |
2019.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