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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지말을 살고 있는 나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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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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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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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한들 어쩌겠나 회개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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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범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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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0 |
| 23045 |
두 주인을 섬긴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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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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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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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다시 하는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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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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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0 |
| 23043 |
너희눈에 좋을대로 나에게 행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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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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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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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묻은 개나 겨 묻은 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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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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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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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따라 간 아브람, 아브람을 따라간 롯”(창세기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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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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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0 |
| 23040 |
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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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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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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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으로 전하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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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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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9 |
| 23038 |
늦은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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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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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