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로 섬겨주셨던 박희경 목자님, 11-1목장식구들 10-2 나옥경 목장님 목장식구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비오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그 먼곳까지 와주신 김은중, 박현우 목사님과 권사님, 여러집사님들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같은 공동체의 지체로써 빚진자된 마음을 말씀따라 충성되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