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기도로 섬겨주셨던 박희경 목자님, 11-1목장식구들 10-2 나옥경 목장님 목장식구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비오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그 먼곳까지 와주신 김은중, 박현우 목사님과 권사님, 여러집사님들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같은 공동체의 지체로써 빚진자된 마음을 말씀따라 충성되게 살아가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