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예배모범_인쇄.hwp추석예배모범
● 신앙고백/ 사도신경
● 찬송/ 473, 478장
● 대표기도/ 가족중
● 성경/ 사무엘하 7:18-29 (당일 매일성경 큐티본문)
● 설교와 나눔 / 인도자
● 합심기도/ 말씀을 기억하며, 가족구원을 위해
● 주기도문/ 다함께
하나님의 집(성전)을 지으려고 하는 다윗에게 오히려 하나님은 자신이 다윗을 위하여 집(다윗 언약)을 짓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번 추석에는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시고 인도해 오신 사건을 고백하고 주의 종으로 섬기는 명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1. 다윗이 베들레헴에서 사무엘의 기름부음을 받은 후(삼상6:13) 사울이 죽고 유다 지파의 왕으로 등극할 때까지 15년이나 걸렸습니다. 유다의 왕이 되었기 때문에 모든 것이 끝난 것이 아니라 또다시 일곱해 여섯달 동안 양육을 받고 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집을 짓고자 하는 다윗에게 하나님은 아직 내가 안식할 때가 아니라며 다윗의 집을 짓겠다고 하십니다. 드디어 ‘다윗 언약’이 선포되고 어떠한 경우에도 은총(헤세드)을 폐하지 않겠다고 약속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약속하심에 감격한 다윗은 “주 여호와여 나는 누구오며 내 집은 무엇이관대 나로 이에 이르게 하셨나이까?” 라고 찬양을 합니다.
나눔) 예수 믿기 전에 나의 모습을 어떠했으며 우리 집은 어떠한 집안이었는지 나의 죄와 수치를 고백합시다.
2.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행 13:22)으로 이스라엘의 왕을 삼기 위해서 하나님은 다윗 곁에 사울을 붙여 주셨습니다. 이러한 훈련이 있었기 때문에 다윗은 다음과 같이 고백합니다. “자기 백성을 위하여 큰 일을 행하시고, 주의 땅을 위하여 두려운 일을 행하셨습니다.”
나눔) 하나님께서 나를 주의 백성 삼으시기 위하여 행하신 ‘큰 일’과 ‘두려운 일’은 무엇입니까?
3. 예수를 믿기 전에는 ‘내 집’의 행복만을 위해서 살아 왔습니다. 하지만 주님께서는 “내가 너를 위하여 집을 세우리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다윗은 더 이상 ‘내 집’이라 하지 않고 ‘종의 집’이라고 고백합니다. 행복을 좇는 삶에서 구원을 이루어 가는 삶으로 바뀌었습니다. 영원한 복은 우리 집안에 예수의 씨가 끊어지지 않고 이어져 가는 것입니다. 내 집이 종의 집이 되고, 내가 주의 종이 되고, 큰 일과 두려운 일이 나의 간증이 될 때 영원히 복 받는 집이 될 것입니다.
나눔) 구원 받은 나는 이제 어떤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행복을 좇던 ‘내 집’이 이제는 가족과 친척과 목원들을 살리는 ‘종의 집’이 되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