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안에서 문안을 드립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아이들과의 영적전쟁에서
늘 넘어지는 저를 보지 못하고 혈기가 올라오는 것을 보면서
아직도 되었다 함이 없지만, 그래도 주님 옷자락 붙잡고 오늘도 걸어갑니다.
잘 지내시죠???
12월 24일에 지난 주 처럼 1:30분까지 아이들 찬양 연습을 할 것입니다.
그동안 아이들이 꾸준하고 성실하게 큐티하고 나눔에 올리고 출석하고 그리고
순종의 미를 뽐낸 아이들에게 주어지는 달란트를 모아 모아서 달란트 잔치를 24일 합니다.
천국에서 맛볼 것을 지금도 맛보는 귀한 행사에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고
성탄축제 준비를 하는 친구들의 학부모님들 또한 아이들의 기분을 십자가 적용으로
맞춰주시어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기쁨으로 드려지는 행사가 되도록
잘 섬기어 주심 대단 감사하겠습니다.
12월 25일 당일에는 찬양을 하는 아이들은 예배 1시간 전 9시까지
시청각실로 올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청년부 샘들의 대단하고 수준높은 헌신으로 준비되는 이 행사에 늘 감사함과
고맘으로 행사에 도움을 주시고 격려의 말 한마디~! 사랑으로 더 풍성해 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