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자격도 없는 나를 위해아무런 소망도 없는 나를 위해사랑한다 사랑한다사랑한다 말하시네이 낮은 날 위해이제 나는 옛사람 아니요사망에서 건지신 주의 자녀이니그 한없는 주의 사랑 안에기쁨으로 걸어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