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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을 세우되
언약을 세우되
설교 :
김양재
본문 :
열왕기하 22:20~23:3
날짜 :
2026.06.21
조회 1,070
|
댓글 18
댓글달기
열왕기하
22
20
그러므로 보라 내가 너로 너의 조상들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내가 이 곳에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 눈이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사자들이 왕에게 보고하니라
김순덕
2026-06-21 23:57:13
세상욕심으로 인해 서로 미워하고 상대방 탓을 하며 흩어졌던 저희 가정에 아들의 아토피와 딸의 상처는 재앙이 아니라 하나님께 꽉 묶여가게 하시려는 사랑이었음을 다시금 깨닫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만 괜찮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꽉차 있으니 예배를 드리나 사울처럼 내 옆의 믿음의 지체들을 알아보지 못했는데 함께 모여 성경을 차례대로 읽어가며 자기의 수치를 나누는 , 간증이 살아있는 공동체에 묶여 가게 하셔서 언약을 세워가며 언약을 이루는 인생되게 하셨습니다. 저를 하나님 품안에 모아주셨듯이 다른 사람들을 모으는 옷을 찢는 진정한 회개를 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김동근
2026-06-21 23:47:02
말씀을 듣는 사람이 말씀을 들려주는 사람이 된다는 말씀에 아멘이 됩니다. 여전히 말씀이 안들려 내 죄를 못보는 저에게 구속사의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신 목사님 사랑합니다~♡
오은숙
2026-06-21 22:56:09
목사님~
오늘도 언약의 모든 말씀을 애통함으로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도에게 죽음은 단절이 아니라 재회라는 말씀에 큰아들을 천국에서 기쁨으로 재회하는 모습을 그려보게 되네요.
요시야처럼 오늘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나는 평안하면 괜찮지않나 하는 이기적인 생각을 회개하며 최선을 다해 함께 모인 공동체와 함께 맡겨주신 자리를 지켜가겠습니다.
심석곤
2026-06-21 22:29:25
다윗의 책임회피와 자녀들을 방치하는 모습을 보며 판단이 되었었는데, 행위로 다윗보다 나은 사울은 주위에 있던 좋은 사람들 조차 함께 공동체로 만들지 못했다고 하신 말씀이 울림이 되었습니다. 사람들과 공동체에 무관심했던 제 모습이 바로 사울과 같다는 생각을 하며 저를 되돌아 보게 하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황창연
2026-06-21 22:20:22
요시아 처럼 언약공동체에 묶여서 하나님께 속하고 말씀을 언약의 말씀으로 들으므로 삶의 모든 어려움을 나눔하게 하옵소서
서천종
2026-06-21 22:03:52
항상 언약의 말씀으로 부족한 우리들을 세워주시는 목사님,, 요시아 처럼 공동체를 모으라고 귀한 말씀을 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언약책의 언약을 세우라고 받은 은혜를 지체들에게 잘 흘러 보내겠습니다.. 한주간 공동체와 함께 잘 살아내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감사 감사드립니다.
김병수
2026-06-21 22:02:10
목사님,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험 당할때 피할길은 환경이 아닌 오직 예수 뿐임을 알고
날마다 순서대로 읽는 말씀으로 회개하여 마음이 부드러워져 나를 부르신 주님처럼
천국 소망을 품고 공동체 안에서 언약을 세우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정해성
2026-06-21 21:35:29
요시아처럼 모아야 하는데 히스기아처럼 나만 잘살고자 했던 이기적인 인간입니다
므낫세와 아몬처럼 모으지 못하고 흩어버리는 삶을 살았기에 큰아이의 즉음에 이르는 복통을 2년째 경험하고
아이가 자살할까 노심초사하니
저의 죄가 더깊게 느껴집니다
고맙고 귀한설교 감사드립니다
류영건
2026-06-21 21:21:43
8번에 80번도 기다려 주신 하나님 은혜로 이 자리에 있는줄 압니다
이제 내가 받은 구원의 은혜가 공동체와 이웃에게 흘러가는 통로로 써주시길 기도합니다
서용남
2026-06-21 21:17:11
@syn3689
37초 전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신앙의 방황을 끝내고 이제 우리들공동체에 끝날까지 삽겹줄에 잘 묶여가며 한 영혼 살리는 사명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생명의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치영
2026-06-21 20:47:01
요시야가 본인만의 회개에 머물지 않고 공동체를 모으고 언약책을 읽어주며 함께 서서 언약을 세웠듯이 저도 저 한 사람의 구윈에 머물지 않고 공동체를 위해, 가족 구원을 위해, 사명 감당하길 원합니다.
자녀에게 믿음의 공동체가 얼마나 소중한지 전하고 꼭 붙어가도록 권면하겠습니다.
개인 구원에 머물지 않고 공동체 구원을 위해 나아가도록 오늘도 귀한 말씀으로 양육해 주신 담임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김상건
2026-06-21 20:44:57
할렐루야!!
완벽한 사울은 공동체가 없었고 연약한 다윗은 공동체가 있었다는 말씀이 크게 들린 하루였습니다. 사람살리는 목장공동체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감사합니다.
늘 성전에서 언약책을 들려주시는 목사님 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이정현
2026-06-21 20:32:32
언약을 세우는 것이 나도 남도 살리는 은혜란 것이 100%로 인정됩니다.
요시야가 말씀을 듣고 조상의 죄까지 회개했지만 그 죄의 댓가는 피할 수 없다는 응답이도 회피하지 않고 남탓하지 않고 말씀을 듣고 장로들을 모으고 백성까지 모아 말씀으로 다시 언약을 세운다는 것이 은혜가 됩니다. 저는 남탓하며 늘 회피하던 삶이였는데 건강한 공동체를 만나고 연약하지만 붙어만 있자며 지금까지 예배와 공동체에 붙어있게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믿지 않는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같이 예수 믿고 천국가자고 전도할 지혜 주시길 소망합니다.
늘 말씀으로 깨닫게 해주시는 김양재 목사님 감사합니다.
오승현
2026-06-21 20:31:48
나 한 사람의 회개가 우리 가정도, 목장도, 교회도, 나라도 살린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 혼자만 구원받는다고 하지 않고, 안 믿는 주변 사람들을 향한 애통함을 갖을 수 있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나의 죄를 피해갈 수 있는 최고의 훈련이 성경을 차례대로 읽는 것이라 하신 말씀으로, 게으름 피우지 않고 매일 차례대로 읽고 묵상하겠습니다.
이윤배
2026-06-21 20:29:49
오늘 주일 목장을 함께하며 그동안은 우리가 모이는 것인 줄 알았는 데 말씀을 통해 이 땅에서도 모으시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인 것을 깨닫습니다. 천국 가는 그 날까지 죄 많은 저를 말씀의 공동체로 모이게 하시려는 목사님의 애통함을 더 생각케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잘 붙어 가겠습니다.
이상현
2026-06-21 19:02:31
아멘! 담임목사님 감사합니다.
안개같은 인생 길에서 요시야가 말씀을 듣고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회개 했다합니다. 저도 나라가 망해가는데도 저만 괜찮으면 된다 생각했는데, 어제밤 막내의 담배 구입 한 사건을 통해 회개하게 됩니다. 주여! 우리 막내를 살려주시옵소서. 어찌 그런길을 가려고 하는지 주여 저의 죄를 먼저 회개하고 돌아온것처럼 막내가 돌아오고 그 죄를 버릴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한주동안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기도하며 살아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영순
2026-06-21 18:50:21
사무엘하를 묵상하면서 다윗이 여호와를 업신여긴 죄로인해 집안에 칼이 영원히 떠나지 아니하라란 말씀을 듣고도
자녀들의 악행에 침묵하고 방치하는 모습이
사업이 망한지 10여년이 되어가면서도 아내뒤에 숨어서 어떻게 되겠지 해서 아직도 해결되지 않는 채권으로 집에 경매신청이 되는 칼이 있어도 직면하지 않고 방치하며 가장의 모습을 업신여긴 저로인한 상처받은 자녀가 세상으로 흘러떠내려가는 모습을 보며 좌절하지만 회개가 되질않고 여호와께 묻지도 않는 저를 긍휼이 여기셔서
오늘 말씀으로
성군 요시아왕의 모습을 보여주시며 어떤 재앙과 심판앞에서도 오늘을 마지막인것 처럼 공동체와 성전에 올라가서 말씀으로 언약을 세우라는 깨댤음을 주시고 다시 살아갈 희망의 말씀을 주신 목사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공동체에 딱풀처럼 붙어 가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권영순
2026-06-21 18: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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