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에서 사랑하는 성도님, 우리들교회에 등록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축복을 꼭 경험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잘 드리고, 은혜와 평강을 누리시는성도님 되시길 바랍니다.
성도들의 사랑의 마음을 담아 성도님의 가슴에 가득 안겨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강병희 성도님
인도자 : 정희라 섬 : 노경애
휘문/여자 48-1 정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