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고, 행위대로갚아주시는 주님을 누리시는 성도님 되시길 바랍니다.성도들의 사랑의 마음을 담아 성도님의 가슴에 가득 안겨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김석환 성도
인도자 : 권덕주
분당/부부61-1 권덕주 섬/정민영
김윤희G 성도
분당/직장83-2 신명진 섬/박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