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안에서 사랑하는 성도님, 우리들교회에 등록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축복을 꼭 경험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고, 은혜와 평강을 누리시는 성도님 되시길 바랍니다.
성도들의 사랑의 마음을 담아 성도님의 가슴에 가득 안겨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노진영, 김희나A 성도님
인도자: 송영주
판교/ 부부136-1 유수근 섬: 김현일
판교/ 여자189-1 김은순B 섬: 손현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