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서사라 선교사님
작성자명 [선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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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0.02.23
주 예수그리스도로 부터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기를 기도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두 사도가 주의 말씀을 증거하여 말한 후
예루살렘으로 돌아갈새 사마리아인의 여러촌에서 복음을 전하니라 (사행 8장 25)"
마이라나를 다녀왔습니다
그 곳도 이제는 인터넷이 되지만 속도가 워낙 늦어서
메일쓰기가 잘 열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복음이 들어가기 전 에는 전기도 없던 곳 이였는데
전기가 들어왔고 전화도 연결 되고 보니
멀지 않는 그 날에 메일도 수월하게 열릴것 을 알기에
불평하기보다는 우리에게 주신 환경들에 감사하며 누리며 잘 기다릴 수 있게 되는…. 주님이 주시는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마이라나는 원래 비가 적게 내리는 곳인데
올 해는 이상 기온으로 많은 비가 내렸고 집이 무너져 내리고
사람이 죽기도하여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번 비에 마이라나 선교센타의 담의 일 부분이 무너졌습니다
마이라나가는 길은 늘 위험하지만
동역자 여러분들의 기도로 인해
몇년동안 계속하여 무너져 내린 산들로 인해 길들이 절로, 저~절로 넓~혀지고 있고
도저히 어찌 해 볼 수 없는 곳에는 다리도 건설되기 시작 했답니다
볼리비아정부에서 다리를 놓아 줄 생각을 !!!! ...... 놀렐루야 입니다
주님이 친히 복음의 길을 순적하게 열어주시는 것을 보고 가는 복된 삶에 감사를 드리며
긴장하며 가는길에서도 이제는 주님이 하시는 일을 아는 배시시한 웃음이 입가에,
주님의 은혜가 충만케 되었음을
함께 기뻐하기 원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십시요
1. 작년부터 마이라나의 계곡 마을 중 하나인 몬테아구도에 교회를 개척하려고 정탐을 하는가운데
그 곳의 한 형제가 자기소유의 땅을 교회부지로 기쁨가운데 주님께 드렸는데
다른 도시에 사는 장성한 아들이 그 일을 듣고 몬테아구도까지 와서 극구반대를 해서 예배당을 건축하지 못했습니다
다른 장소를 찾아 기도하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가운데 ………
(볼리비아는 몇 년 전 미국과 외교단절을 했고 그러인해 우리보다 수십 년 먼저 이곳에 오셔서
복음의 씨앗을 뿌리신 외국 선교사님들이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철수를 하였답니다 )
세워진 대부분의 교회들이 성장 하지 못한 채 많은 문제점을 안고
교회가 몇 년 사이에 문을 닫게 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원주민 목자들은 양들을 버리고 밭으로 , 택시운전수로 , 장사하는 사람으로 돌아 갔더라구요
주님은 친히 주님의 계획을 보여주시고 인도하심으로
이곳의 목회자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훈련시켜
이들 스스로 교회의 문을 다시 열고 복음이 전파돨 수 있도록
목회자, 교회의 지도자 재 교육을 통한 제자사역을 하려고 합니다
* 각자의 길로 돌아간 목자들을 우리가 만날 때 주님이 친히 먼저 나타나 그들을 만나주셔서
주님의 제자가 되도록 …
* 우리모두의 기도의 동역이 선교지에서 아름다운 열매가 되어
어두움의 세력을 결박하고 마이라나에 주의 영광이 찬양되어지기를 ………….
* 초청하여 훈련을 받는 원주민 목회자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격려하며 잘 섬기도록....
* 우리모두의 필요를 주님이 친히 채워 주시고 , 목회자 재교육 제자사역을위한 월 300불의 재정이 준비되어지도록 ...
* 삯군목자인것을 회개하며 모든 것을 버려두고 주님을 좇아 가도록 ...
* 남편 장영표선교사님과 사라에게 성령의 기름을 발라주셔서
어떤 환란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맡기신 사역들을 신실함으로 충성하게 하여 주시도록 ...
2. * 이번비로 무너진 담장공사에 필요한 200불의 필요가 채워지도록
3. 지난 몇 달 동안 계속적으로 고된 노동을 해 오고 있는 플로라 , 빅토리아 , 프로이랑 ,
에르난, 빠블로 .남편장선교사님과 함께 일하는 가운데 더욱 사랑과 믿음과 섬김을 충만케 하려 합니다
일과 나눔과 기도가 주 안에서 이루어져 복음이 진보 되도록 ….
이 모든 크고 작은 활동들을 인하여 복음의 통로가 되어지도록 연약한 사라를 위하여 기도해주십시요
주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을 .....노래하며
볼리비아에서 사라 , 장영표선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