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갑작스럽게 컴과 온누리의 훈련담당을 동시에 함께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12월까지 29명의 선교사를 훈련하는 일을 하게 되었고
1월 한달은 단기팀을 약 33명(이중 16명은 단기 1년내지 장기, 16명은 팀이 되어 새로운 개척지를 리서치하는 위험한 팀)을 수료시켰습니다.
3월 15일 부터 25명을 장기 선교사로 6월 25일까지 훈련을 시키게 됩니다.
그리고 6월 28일 부터 7월 30일까지 미국 컴 본부에서 1달간으리 여름 선교 훈련을 시키게 됩니다.
훈련, 본부 관리, 그리고 선교지의 선교사들의 케어를 위한 여행과 정탐을 기도 해 주십시요. 과분한 사업을 할 능력이 없으므로 주의 은혜가 넘치도록 기도해 주시며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넘치게 기도하여 주세요.
친구들의 교회의 기도와 물질의 도우심을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내 이 순애는 미국의 선교 본부의 행정으로 헤어져 있어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저의 아들 이 주열을 지금 선교사 후보생으로 신학교에서 M.Div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컴의 선교사들과 그리고 온누리의 훈련생을 훈련을 위해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 때의 추수군과 그리고 M2414(마태복음 24장 14절)의 성취를 위한 혼신의 힘을 다하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교회의 발굴된 선교사 후보생을 저에게 보내 주시면 훌륭한 훈련과 필요한 선교 단체에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컴 미션의 요나 선교 학교가 2월 25-27일까지 경기도 포천에서 있습니다.
회비는 12만원입니다. 훈련생을 보내 주시면 고맙게습니다.
연락처는 컴 한국 본부 070 8250 3985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