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들 교회 김양재목사님과 성도 여러분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간 저희는 기도와 후원 덕분에 건강하게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달 보내주고 계시는 월간 큐티 집으로 저희 부부 뿐만 아니라 주일학교 그리고 청년 소그룹 모임때 큐티 나눔으로 풍성한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