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브와나 아쉬퓌웨!(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평안 하셨는지요?
하나님의 시간은 참 정확한 것 같습니다.
새로지은 축사의 문을 달기를 마친 날 밤에
이전의 축사가 무너졌습니다.(우기로 인하여 지붕의 풀들이 무거워 주저앉음)
벽이 높아서 지붕의 나무들이 벽에 걸쳐져서 다행히 다친 돼지들은
없었지만 다음날 우리는 무너진 축사의 돼지들을 새로지은 이제는 풀로 지붕을 한 것이 아닌 양철 지붕으로 옮겼습니다.
새로 바닥을 깔고 입주한 돼지들은 편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훈련원의 건축을 중단하였습니다.
훈련원의 지붕을 올릴 목재 나무값 3천 5백불 정도가 필요합니다.
그 위의 양철은 사 둔 것이 있습니다.
우선 비를 막을 지붕이라도 해 두면 좋겠습니다.
함께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모든 것을 내려 놓고자 마음먹지만 한쪽에서는 주의 일을 지체하고 있는 것 같은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올해는 유난히도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를 그냥 버리는것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 비를 어떻게 이용하는지 이땅 가운데 보여 주어야 할텐데....
당장 앞에 보이는 소망은 없을 지라도
믿음의 눈으로 미래에 이땅 가운데 이루어질 큰 구원을 바라봅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충만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 드리며
윤 봉석, 서 순희 선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