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만규 선교사님 기도편지
작성자명 [선교부]
댓글 0
날짜 2014.09.23
샬롬 우크라이나 전만규 선교사입니다.
기도로 함께 동참 해 주시기 바라며 글을 드립니다
10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갖는 금식 회개 기도의 자리입니다.
우크라이나는 5만 이상의 사람들이 이 귀한 섬김에 동참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포로셴코 또한 동참하면서 국민들이 함께 할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와 유럽과 온 열방이 회복 되기까지
쉬지 않으시는 주님을 기대합니다.
우크라이나가 진리 안에서 기도하는 국가로 일어서기를 기도합니다.
적지 않은 유럽국가들이 신앙을 잃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복음과 기도로 유럽을 변화시키기 위해 주님이 사용하시는 도구로 일어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미 우크라이나 안에서 그 일을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한 몸으로 회개의 기도의 자리로 나오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회개할 때 주님은 사역을 시작하십니다.
우크라이나가 기도할 때 주님이 복음 안에서 우크라이나와 유럽을 회복시키실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크라이나를 위해 기도합니다.
우크라이나가 복음 안에서 기도를 통해 진리의 빛이 전해질 수 있기를...
자세한 사항은 아래 첨부로 넣었습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전국민 대상 금식기도 요청
10월 1일부터 3일까지, 5만명 중보기도자 모집 중...
기도에 동참하실 분은 prayer@prayer24365.org로 영문 이름, 이메일 아이디, 거주국명을 보내주시면 우크라이나 기도본부측에 복음기도신문 현장 통신원을 통해 전달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최근 러시아와 국경분쟁으로 마찰을 빚으며 위기상황에 놓인 우크라이나의 페트로 포로센코 대통령이 전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간 국가를 위한 금식 기도를 요청했다.
복음기도신문의 우크라이나 현지 통신원에 따르면, 대통령의 발의로 우크라이나의 이 기도운동을 주관하고 있는 최고회의(국회) 알렉산드로 투루치노프 의장은 이 기도운동에 참여할 5만 명의 중보기도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5만명의 기도자는 우크라이나와 대치중인 러시아의 국경수비 군인 수에 해당한다.
즉, 상대국의 군인 숫자만큼 중보기도자를 세워 싸움의 승패가 눈에 보이는 혈과 육에 속한 것이 아니라, 기도에 달려있음을 나타내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 (출처:복음기도신문)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또 주린 자에게 네 양식을 나누어 주며 유리하는 빈민을 집에 들이며 헐벗은 자를 보면 입히며 또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아니겠느냐...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이사야58:6-7,11)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 (시편107:20)
하나님 아버지,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국가의 위기를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금식기도를 요청했습니다.
위정자와 국민들을 목마르게 하시고 누구에게 나아가 간구해야 할지 정확히 알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 우크라이나에 드리운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시고 피흘림을 멈추어 주옵소서.
죄와 탐욕에 눈이 멀어 진리와 양심을 등진 자가 있다면 빛을 비추어 주님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이번 금식기도를 통하여 우크라이나가 위기를 넘긴 이후에도 계속 주님만 의지하여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나라가 되기를 간구합니다.
엄위하신 말씀이 우크라이나를 붙들고 계심을 믿습니다. 위험에서 건지시며 복음으로 이들을 고치실 주님만 기대합니다.
기사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http://gnpnews.org/wp/archives/10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