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작년 11월에 선교보고 겸 기도편지를 드리고 정말 오랫 만에 메일을 드립니다.
7개월의 안식년(본국 사역)을 마치고 지난 7월 1일에 헝가리로 돌아왔습니다.
안식년 동안에도 기도편지를 드렸어야 도리인데 그리하지 못 했습니다.
또한 한 분 한 분 개인적으로 일일히 안부를 묻는 메일을 드려야 하는데
그리하지 못한 점도 이해와 용서를 바랍니다.